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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홍빈
    평점 10/10

    명작

    2020.09.02, 2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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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호
    평점 5/10

    언제부턴가

    공포영화를 봐도 전혀 무섭지가 않고

    지루하다.
    내가 문제인 걸까??

    2020.07.28, 07: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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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m108
    평점 7/10

    마지막 임팩트가 허네

    2020.01.20, 01: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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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가자
    평점 6/10

    2019.09.18, 21: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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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5/10

    .

    2019.07.15, 1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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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7/10

    2019.06.12, 1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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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낮보다 밤에 더 잘 짖는 개. 돌아다니는 짐승들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하면 신경 쓸 것 없지만 그게 아니라고 하면 좀 오싹해진다. 마루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냥이. 내 눈엔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냥이는 한참을 한곳만 바라보고 있다. 뭘까. 영역 안에 다른 냥이가 침범한 걸까. 아니면 쥐라도 보고 있는 걸까. 다른 뭔가를 보고 있는 거라면 갑자기 소름이 돋는다. 새벽 3시 33분. 못 볼 걸 본 것처럼 괜히 민감해져서 집 전체에 불 다 켜고 화장실에 간다. 어릴 때 들었던 무서운 얘기가 생각난다. 화장실에 앉아 일보고 있으면 귀신이 머리카락 세고 있다는 얘기. 침 한번 삼키고 머리를 손으로 비비는데 아아! 머리카락 엉켜서 몇 가닥 뽑혔다.

    2019.06.12, 14: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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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 NO KEY YO
    평점 8/10

    마지막에 결국 깝치던 남자친구 죽었네 ..;;

    2019.03.30, 1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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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ketit
    평점 8/10

    커플이 잠을 자는 동안 미스터리한 현상을 포착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우리는 그 카메라가 포착하는 장면을 아무 효과음 없이 매우 리얼하게 시청하는
    장면이 있다. 그동안 아무런 배경음과 효과음 없이 단지 사물이 움직이는 현상을
    지켜보는 것인데도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게 만든 것이 이 영화만의 독특한 명장면
    이자 묘미라고 생각한다.

    2019.01.03, 1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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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jek
    평점 7/10

    2018.06.23, 1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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