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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문자향
    평점 5/10

    실종된 로마 제9군단, 하드리안의 장벽, 후세에 발굴된 날개없는 황금독수리 성물, 이 세가지 역사적 사실에 로마 전사와 브리튼 노예 간의 우정의 행군을 펼쳐넣는다. 청소년소설인 원작은 모험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당시 그 땅을 지배했거나 숨죽이고 살았으나 고대사의 배경으로 묻힌 사람들과의 만남의 대장정을 나름 균형감 있게 그리고 있으나 영화는 짧은 시간에 그 많은 이야기를 하기엔 아무래도 벅찼던 것 같다. 죽고 죽이는 싸움하다 끝난다.

    2020.09.19, 13: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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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함)유키
    평점 8/10

    볼만해요^^

    2019.11.07, 08: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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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4/10

    제국이란 말이 얼마나 무서운가. 약한 국가는 말할 것도 없지만 제국의 국민들도 국가의 명령에 복종해야 했으니 그 또한 제국의 폭력성 아닌가. 영토 확장을 위해 죽으러 나가는 군인한테 제국의 휘장이 뭐가 중요할까. 수도 로마에서 패한 것을 갖고 누가 책임질 것인가나 논하는 자들의 제국 아닌가. 그러니 전장에서 살기 위해 싸웠던 거지 제국을 위해서 싸웠다고 하면 그렇게 영토를 확장할 수 없었을 거다. 이기지 않으면 제국의 군대로 인정받지 못했을 테니까.

    2019.03.15, 21: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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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wer of life
    평점 8/10

    굿

    2018.05.28, 13: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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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쾌한하루
    평점 6/10

    브리튼 노예의 시각이 이해는 안가지만 영화적 요소니까 그럭저럭 볼만 했슴..

    2017.09.25, 16: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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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선
    평점 10/10

    로마 제 9군단의 실종 미스테리를 진지하게 추적한 역사활극! 픽트+켈트 스코틀랜드의 기묘함을, 아메리카 인디언 원주민처럼 그려냈다. 용맹하고 자주적인 스코틀랜드를 식인종, 강탈자로, 드루이드를 용공사범으로 그리며, 철저하게 로마제국 지배 시스템을 옹호했다. 요새전, 귀갑진, 풍속, 도시.. 섬세한 고증이 압권~!

    2017.09.06, 17: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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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미오
    평점 10/10

    진짜 잼있음 ..남자의 의리 신념 !

    2017.08.06, 21: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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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머거리표범
    평점 7/10

    색다른 로마시대 영화...

    2016.12.24, 01: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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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nsghchl
    평점 6/10

    용두사미 영화의 전형! 초반은 재미 있었는데...

    2015.12.27, 06: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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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VEL
    평점 5/10

    오랜만에 로마시대 영화 봤는데 그냥 시대적 상황을 보는 재미만 있고 별다른 임팩트는....

    2014.07.24, 2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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