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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dbap
    평점 1/10

    별그지같은것도 다벗고나오고 밥맛떨어진다

    2013.01.26, 2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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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평점 10/10

    사람과 짐승의 모호한 경계 - 피해자와 가해자가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타운의 비극. 피해자는 망상 속에서 딸에게 잔소리를 하는 아내와 동거하며, 가해자는 현실 속에서 짐승을 수용하려 않는 편견의 사회와 동거한다. 가해자의 자살을 오히려 자기가 숨겨서 간 복수의 칼로 구원시키는 아이러니의 장면.

    2012.10.10, 21: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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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화
    평점 8/10

    초반부터 강력한 성기노출이 나와서 ㅎㄷㄷ 그러다 중반부는 좀 밋밋했는데 마지막엔 여운을 남기는군요. 중간에 여승객과 요금 및 약속 늦은 문제로 싸울때 엄청 리얼하더군요.흐~ 주인공은 행동보면 악인은 아닌듯한데 충동때문에 괴로워하는 부분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마지막 다른 주인공 딸의 방씬은 좀 섬찟했습니다

    2012.09.09, 13: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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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mas
    평점 9/10

    배우들의 열정과 감독의 연출의도가 잘 전달된 작품이라 생각 한다.

    2012.08.19, 03: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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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연이애끼는중
    평점 6/10

    짐승같은짓을 하니깐 환영을 못받는거지

    2012.01.11, 13: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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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
    평점 10/10

    하위 20%의 현실.. 2012년은 더욱 끔찍할 듯..
    별 수 있겠습니까.. 모두들 힘냅시다..

    2012.01.07, 03: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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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ognita
    평점 8/10

    한국영화의 수작을 또 하나 발견했다. 택시속에서의 사투는 압권이었다. 민망하여라~

    2011.12.25, 23: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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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fia3rd
    평점 8/10

    보는내내 불편하지만 위기와 연민이 계속반복된다. 풍자를 빼고 사실적 사회묘사가 영화가 아니라 현실을 보는듯한 착각. 마지막 장면은 반전인듯...

    2011.12.21, 0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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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페디엠
    평점 7/10

    너무 사실적이라서 피하고 싶었던 현실의 이야기를 잔인하리만큼 냉정하게 풀어놓았다. 현재 보통이하의 사람들이 사는 삶이다.

    2011.10.12, 15: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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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큐
    평점 6/10

    도심으로 침범한 맷돼지... '종의 구분'을 말하다. 다른 종의 짐승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다. 그것이 '애니멀 타운'이다



    2011.10.01, 0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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