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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고려선
    평점 10/10

    폭력미학의 대가 미이케-다카시가, 2010년에 리메이크한 사극! 식상해진 사무라이 문화를 안팎으로 되살리기 위해, 서양인들이 열광할 요소들을 모두 투입했다. 잔악한 막부권력을 타격한 혁명이지만, 민중의 역할은 없고, 군국주의로 진화한 무사도만 있을뿐! "바다를 주름잡고 백인여성을 품겠다"는 최후 대사가 그 증거!

    2017.09.16, 2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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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llucination
    평점 10/10

    역성혁명! 미이케 다카시의 활극 중 첫 손가락인듯

    2017.08.15, 22: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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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뼛속까지좌빨
    평점 10/10

    무사는 성가시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하고, 죽기 싫어도 신념에 의해 죽어야 한다. 차라리 예쁜 여자 하나 데리고 산속에 들어가 도둑질하며 사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200명에서 함정으로 70명이 죽고 130명이 살아 남는데, 13명이 10명씩만 죽여도 130명이다. 그런데 진작 죽어야 할 인간들이 계속해서 나온다.

    2017.06.23, 12: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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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A
    평점 7/10

    구시대와 신시대의 싸움. 무사는 주군이 비뚫어졌어도 목숨을 바치는 꽉 막힌 구시대의 유물이라면
    자객은 신시대를 지키기위한 희생을 감수하는 자이다.
    잘못 된 것은 타파되어야 한다. 자신이 가는길이 잘못되었다면 수정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 미국식 자본민주주의에서 독일식 사회민주주의로 가는 기로에 서있다.

    2017.02.26, 2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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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회안의 사나이
    평점 8/10

    나리츠쿠랑 우리의 대빵이똑같네

    2016.11.25, 0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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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리발바
    평점 10/10

    일본 사무라이 시대 배경에

    문학으로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물같은 영화다.

    2016.11.11, 01: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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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in
    평점 8/10

    야마다 때문에 봤는데 13명중에 10명 이상은 눈에 익은 배우들이었네요. 사무라이 영화로 볼만한 영화 였네요

    2016.08.11, 19: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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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감국차
    평점 9/10

    7인의사무라이를 만든 구로자와아키라 감독이 봤다면 아낌없이 박수를 쳤을거 같습니다. 이 영화는 꼭 스크린으로 봐야할듯해요. 전반의 실내장면의 디테일에 너무 감탄했고, 후반의 대결에서는 그 음악이 너무 좋더군요. TV에서 다시 하길래 봤는데 스크린으로 볼 때의 감동이 안느껴졌어요.스크린으로 꼭 다시 보고싶네요

    2016.07.27, 18: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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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코엔
    평점 7/10

    '미이케 타카시'만 보여줄수 있는 이 화끈함은 분명 나로서는 새롭다.
    어디서 많이 봐도 혹은 똑같더라도 감독이라면 그만의 느낌과 독창적인 부분은 있어야된다.
    그런 부분에서 난 '미이케 다카시'가 좋다. 13인이 200명을 이기게 되는 이런 어이없는 이야기라도 말이다

    2016.01.16, 18: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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