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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hddm
    평점 9/10

    종교나 사상의 독재는 문명을 퇴화 시킨다

    2019.10.24, 16: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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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풍 강산해
    평점 9/10

    포스터만 보고 무심코 지나칠 뻔한 수작(秀作)

    2019.09.23, 02: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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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6/10

    전세계 종교수 약9천~1만개
    인간이 믿는 신들의 숫자 인도만 약 2억개...
    그렇다면 전세계 인간들이 믿는 전체 신들에 숫자는?

    2019.09.08, 09: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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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군
    평점 10/10

    종교는 사랑과 믿음, 진리에는 관심이 없다. 과거나 현재나. 오직 돈과 권력과 광기만 있을뿐이고 . 예수가 이 땅에 왔을 때 지옥이 시작 되었다.

    2019.06.20, 17: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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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8/10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2019.01.22, 10: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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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용의보살
    평점 10/10

    추천

    2018.09.17, 1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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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
    평점 10/10

    2018.04.28, 13: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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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루드루
    평점 10/10

    종교란 무엇인가 생각 하게 되는 영화 였습니다. 남에게 신념을 강요하지 말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2018.03.12, 02: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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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든
    평점 7/10

    2017.12.26, 14: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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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aken
    평점 10/10

    로마제국 멸망기에 발생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2번째 방화사건으로, 종교와 대중의 광기와 무지를 비판했다. 뱀, 마녀로 규정된 "고대의 (첨단) 지식"을 불태운 인류가 암흑시대로 빠져드는 현장을 생동감넘치게 보여준다. 아울러, "프리메이슨은 옛 지식들을 되살려 인류에게 기여하는 사람들"임을 조심스레 전달한다.

    2017.10.04, 1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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