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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어린늑대
    평점 9/10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들중.. 열에아홉은 끝까지 못볼 영화

    2019.12.23, 09: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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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물에서 헤엄치는 것과 빠지는 건 완전 다른 개념이다. 헤엄이 편안한 상태에서 즐기는 놀이라면, 빠져 허우적 대는 건 살기 위한 몸부림 치는 신호다. 숨을 깊게 들이 마시고 잠수하면 다시 떠오를 수 있지만, 허우적 대다 물이라도 마시면 가라앉고 만다. 밖에서 볼 땐 물의 깊이를 알 수 없지만 무섭지 않다면 뛰어든다.

    2017.04.02, 17: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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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필드
    평점 2/10

    메세지가 너무 약하다. 이걸 전달하기 위해 관객으로부터 두 시간 가까운 시간을 뺏는다는 건 관객모독이다.

    2015.03.30, 20: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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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oN
    평점 7/10

    머리로는 알지만 딛기 힘든 작지만 큰 한걸음. 나름의 의미는 충분히 있고 매력적인 작품이지만 베니스의 선택은 조금 의아한게 사실.

    2014.06.11, 17: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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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렁술렁
    평점 5/10

    영화가 전달하는 메세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글쎄 뭘 말하려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인기배우라는 화려함 탓에 대우는 받고 있지만 여자 관계도 문란하고 삶 자체가 황량하기만하고.. 영화가 끝날때 즈음에 방탕한 삶에 대해 후회하는데 호텔에서 나가고 차에서 내려 걷는게 심경의 변화를 보여주는건가??알수없음

    2013.02.20, 17: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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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nkei86
    평점 10/10

    앨르 패닝 때문에 10점.

    2011.11.21, 0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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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ksy
    평점 8/10

    크리스 폰티우스 영화배우도 하는줄은 처음 봤다. 미셸 모나한이랑 스티븐 도프의 투샷에서 서로 마주 보는 장면 정말 표정이 오만했음ㅋㅋ

    2011.11.20, 13: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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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mas
    평점 8/10

    화려한 배우의 생활 내면의 쓸쓸함과 허무함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분위기를 잘 이끈것 같다.

    2011.08.08, 1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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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그렇게
    평점 1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들 영화는 제대로 보고 쓰는건가?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들 여기오면 다굴당하겠네.ㅋㅋㅋㅋ

    2011.08.08, 01: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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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현동자
    평점 7/10

    이야기는 비어있는 듯하지만 인물들의 행동으로 영상을 채우니 지루하진 않지만, 결말이 관념적이네요. 그래퍼적인 능력은 잘 갈았는데, 스토리텔러로서는 아직 날이 무딘 듯.

    2011.07.12, 05: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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