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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사막의여우
    평점 4/10

    보는동안 몇번이나 그만둘까하게 만드는 이 기분은 뭔지~역시나 원작의 30%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일본영화의 저력은 여전히 무섭네~감독이 타국인이라도~시스템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2011.10.17, 1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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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ha
    평점 7/10

    그래도,.. 좋았다.. 중학교시절, 고등학교시절, 대학시절 마다 꺼내 보았던 책... "삼십대에도.." 자각과 추억을 상기 시켜준 영화

    2011.10.09, 1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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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umn
    평점 2/10

    영화도 별로네요..이 소설이 왜 유명한지 이해안가요. 상실의 시대라는 멋있는 타이틀, 혹은 비틀즈의 음악 때문인 듯

    2011.09.22, 02: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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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icaca
    평점 5/10

    책으로 보세요. 책이 나음..

    2011.09.13, 0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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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리스
    평점 0/10

    삶의 연속성~ㅋ

    2011.08.11, 2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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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평점 2/10

    책의 아름다운 장면묘사와 잔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지 않았다. 영화에서 나오는 음악은 음산한 느낌밖에 나지 않았다. 그리고 레이코씨는 농담도 잘하고 밝고 연륜이 느껴지는 사람이었는데 여기서는 상처입은 좀 젊어보이는 여자가나와서 매치가 되지 않았다. 가장충격인 점은!나가자와 선배는 책 좋아하신다

    2011.08.03, 2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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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우필드
    평점 8/10

    잘난 아버지 때문에 이름은 알려졌지만, 못났다고 욕먹는 아들처럼 빛좋은 개살구 처지다.

    2011.07.27, 20: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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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몽ㅋㅋㅋ
    평점 4/10

    뭘 말하고자하는지는 알겠는데 원작소설을 안읽은탓에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할지 모르겠네요..

    2011.07.23, 18: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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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츄츄트레인
    평점 0/10

    일본 영화 좋아하지만
    일본 소설은 대체로 3류
    여고생들이 좋아할 스타일 딱 그뿐임.

    2011.07.22, 1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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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로이
    평점 9/10

    존재의 슬픔과 상처..시대의 허무와 상실감..이 영화를 보고있으니 마치 7-80년대로 돌아간듯 하다. 일본의 6-70년대는 한국의 7-80년과 비슷한 분위기.. 변화와 개혁에 대한 열망이 들끓고 그 희망과 의지가 좌절된 암울한 사회.. 생에 눈뜨기도 전에 겪어야 했던 죽음과 상처와 고통..상처입은 영혼들의 슬픈 이야기..

    2011.07.19, 18: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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