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JangJinCheol
    평점 6/10

    2017.05.17, 14:56 신고하기
    삭제
  • 크리스탈
    평점 8/10

    2017.05.17, 14:51 신고하기
    삭제
  • 낮술은처음처럼
    평점 1/10

    2017.04.29, 22:17 신고하기
    삭제
  • 봄엄마
    평점 1/10

    솔직히 원작과의차이점이 아싑다 제목이아깝다는생각을한다

    2017.01.13, 04:12 신고하기
    삭제
  • PAR
    평점 4/10

    오래전 읽은, 원작에서 결코 느껴보지 못한 한가지!! "와타나베란 놈, 부럽다" 제기럴.. 이만큼의 영화였다는 이야기!!

    2016.10.18, 20:56 신고하기
    삭제
  • 아이비
    평점 10/10

    책과 영화보고 영상과 음악이 조화로왔다.사랑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생을마감할때 상처는 이루말할수 없다. 사랑으로도 치유되않는 것이었다.
    와타나베는 두친구를 잃는다.가슴에 간직한채.
    미도리는 와타나베를 치유하는 사람이 아닐까

    2016.08.21, 16:12 신고하기
    삭제
  • rkdmfdl
    평점 1/10

    이 영화 2번 보고, 원작 4번정도 읽고난 후 첨언./ 원작이나 영화나... [청춘과 시대에 대한 고민]이 허리하학적으로만 나타는게 아니다. 원작만큼이나 염세적이고 가벼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원작가와 감독이 아무리 고민하면 뭐하나? 원작 그 자체가 깡통인 것을... 하루키가 높이 평가되는 것도 웃기고...

    2016.03.30, 01:28 신고하기
    삭제
  • Devon
    평점 4/10

    원작을 보고 느꼈던 가슴먹먹함을 찾고 또 찾았지만 영화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어 아쉬움. 그저 훌륭한 원작을 둔 영화의 한계려니...

    2015.10.11, 18:24 신고하기
    삭제
  • 소나무
    평점 8/10

    시대의 아픔을 잘 그린 영화. 이성적인 사람에게는 별로지만 감성적인 사람에게는
    훌륭한 영화가 될 것 같다.

    2015.09.28, 14:45 신고하기
    삭제
  • kellic_chuckes
    평점 1/10

    원작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인해, 영화의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누군가 져야할 텐데, 이건 걸리적 거리는 배우들의 호흡과 원작을 기계처럼 습득한 각색, 소설을 블렌더에 돌리고 압축시켜 이해하려한 최종 연출의 책임자인 감독의 감성이 만든 최악의 조합이 만든 결과물. 누구의 탓도 아닌 원작을 다시보게되는 현명함.

    2015.08.16, 00:42 신고하기
    삭제
1 현재페이지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