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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PAR
    평점 8/10

    이고르의 음악과 샤넬의 의상, 멋진 세트 다 좋다. 다만 실제 인물들보다 너무 멋지고 너무 아름다운 두 배우의 외모는 에러^^

    2019.12.26, 0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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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
    평점 10/10

    <봄의 제전> 장면만으로도 이 영화는 압도적입니다!!!! 브라보!!!!!

    2019.05.30, 20: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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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예
    평점 5/10

    볼만한 부분만 짤라서 유투브에 올려도 될법한 엉성한 영화. 앞부분에 나오는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발레 공연 부분, 코코 샤넬이 꼼꼼히 향수를 만드는 부분 정도만 볼만한 듯.
    두 사람이 실제 불륜관계였다는 증거도 없고, 불륜이었어도 시대상 저 부인이 아니라 두번째 부인이었을거라는 시간적 오차도 크다고. 역사 왜곡이 쌍화점급.
    그리고 저 둘 사이에 사랑이... 안느껴진다. 그냥 불륜이다. 불륜으로 시작해서 불륜으로 끝난다. 서로한테 영감을 주는 뮤즈였다는 소리를 하고 싶으면 스토리에 좀 더 신경을 썼어야 하지 않나 싶다.

    2018.01.09, 05: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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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V문화예술공간
    평점 10/10

    감동. . .

    2017.05.10, 15: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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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ris
    평점 8/10

    닿아서는 안될 남녀의 아슬아슬한 감정표현과,
    시종 흐르는 스트라빈스키의 음악 분위기,
    화면에 가득차는 샤넬의 시각적 디자인이
    정말 잘 조합된 멋진 영화.
    뻔한 통속도 연출에 따라 이렇게 매혹적일 수 있구나.
    두 주인공의 연기가 좋아서 그 매력에 빠져버렸다

    2016.07.26, 2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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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you
    평점 5/10

    샤넬이 당시 거주한 자택의 치장들은 고증을 거친 건가..의상 이상으로 공을 들인 것 같어..글고 일제 공예품 간접광고가 많더란

    2015.02.08, 09: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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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dl
    평점 6/10

    다 차치하고, 영화전반에 걸친 샤넬의 디자인을 표현한 무대예술과 스트라빈스키의 음악들만으로도 이 영화의 모든 단점들이 뒤덮어버려졌다. 특히, 영화 초반과 후반에 보여준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의 독특한 연출은 그야말로 백미이다.

    2014.12.05, 02: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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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평점 7/10

    샤넬5를 만나면 오만하고 추잡한 그녀가 떠오를듯.

    2014.02.15, 1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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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
    평점 7/10

    긴박한 재미를 원하는 사람은 안보는게 좋겟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우아하고 고혹스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좋은듯
    특히 예술에관심이 잇는 분은 추천

    2013.08.28, 15: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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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룽
    평점 9/10

    괜춘

    2013.03.09, 16: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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