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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6.18, 19: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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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섹스와 돈과 권력의 부정한 배설물이 난무하는 도시를 부유하는, 현실의 땅에 발 딛지 못하는 존재의 기억과 회상 혹은 꿈과 환상을 담지만, 이미지의 과잉.
    보는 동안 환각을 느낀다.

    2015.03.11,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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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평점 7/10

    카메라 무빙이 너무 어지러웠다. 마약과 섹스 단순한 주제를 심도깊게 접근하려 했으나 남는건 공허함뿐이었다.

    2014.07.25, 13: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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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
    평점 0/10

    빈 공간으로 들어가다. 성기 노출? 실제 정사? 제대로 보이는 장면도 없구만. 쓰레기작.

    2014.02.13, 07: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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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3/10

    저 허공을 날아서 돌이키고 싶은 시작

    2013.09.17, 2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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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anadu07
    평점 1/10

    총 맞았으면 갈 길 갈일이재 무슨 불나방도 아니고 찌질하게 뭐하는 짓거리냐? 기법이고 뭐고 약과 뽕과 떡이 난무하는 변태같은 스토리와 똑같은 촬영기법 반복의 지루함에 멘붕될 뻔 했다.

    2012.11.11, 19: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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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qn
    평점 5/10

    영화의 의도는 알겠으나 영화기법의 신선함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전체적으로 별롭니다.감독이 실컷 지 만들고 싶은대로만 만들었기 때문에 관객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그리고 왜이렇게 러닝타임이 쓸데없이 긴지, 1시간40분정도는 나름 빠져들었으나 그 이후엔 잡생각도 하면서 봤다

    2012.07.25, 16: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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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0o-_-v
    평점 4/10

    카메라무빙과 플롯간 전개가 신선하고 흥분됐지만 남발하였고 형광빛의 과한 채색으로 눈이 불편했고 금새 싫증나게 만들었다. 관객의 정서적 혼란을 우려해서인지 남매애에 무게를 싣기 위한 유년기씬도 지나치게 반복됐다. 구석구석에 썩 쓸만한 다양한 기법과 장치들이 구사됐지만 모든게 과유불급이다. 러닝타임도.

    2011.03.02, 16: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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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ph
    평점 10/10

    이거 개봉햇나요? 어디서 볼수잇나요?

    2011.01.14, 16: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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