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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4/10

    삶의 방향이나 특별한 이유랄 게 있을까 싶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늘 불행이 있고 예고도 없이 빼앗아 갈 땐 허망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불행만 있는 건 아니다. 그보다 가까운 곳에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는데 언제 다가올지도 모를 불행에 사로잡혀 산다. 그 사이사이에서 좋은 걸 찾게되지만 그렇다고 뜻대로 되는 건 아니다. 죽는 문제조차 결정할 수가 없다.

    2019.09.20, 0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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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shKim
    평점 4/10

    와.... 진짜. 2시간동안 멀 본거냐? 내가 본 영화들 중 가장 머같은 엔딩 수위권안에 들거다. 장난치나...
    초중반은 나름 괜찮았는데, 결말이 영화의 모든 것을 다 망쳐먹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왜 그런거냐?

    2018.09.15, 02: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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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 마음
    평점 8/10

    인생!
    정답은 없다.

    미로는 미망인가?
    철길따라 불행의 시작이라면
    평행선이 만드는 행불행도

    불행은 망각으로
    행복은 추억으로
    이렇게
    스스로 자위본능을 만들고 사는게 아닐까?

    아픔도 추억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그럼
    기쁨은 함께 공유하면서 아픔을 포장하는 것이 ....

    마지막
    웃을 수 있는 자가 최후의 승자다.라고 ...ㅎ

    2018.06.16, 0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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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9/10

    2017.12.11, 0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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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이
    평점 5/10

    2017.02.08, 03: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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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트한쪽
    평점 5/10

    결말이 쌩뚱맞음..

    2016.10.03, 01: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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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평점 7/10

    2016.07.08, 03: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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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돌
    평점 6/10

    정말 ‘리멤버 미’하게 만드는 결말.

    2015.06.16, 0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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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곰
    평점 8/10

    소중하고 힘되는 가족
    그리고 사랑

    2014.03.13, 16: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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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
    평점 8/10

    친구, 연인, 가족... 설명할 이유가 없는 존재라고들 하지만 분명 소통을 한 후에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 하나가 되는 것이다.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 어색해 보였던 인물들이 모두 제자리에서 제대로 연기하고 있었다. 꼬맹이도 이쁘다

    2012.10.26, 10: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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