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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sdm108
    평점 8/10

    가브리엘 샤넬의 일대기를 볼수 있어서 괜찮았다,

    2020.01.20, 01: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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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예
    평점 7/10

    억척같이 살아남아서, 필요하다면 나에게 유일하게 있는 자존심도 굽혀가면서, 기회가 없다면 만들어서.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기도 하고, 뜨거운 사랑과 최악의 이별을 겪기도 하면서, 디자이너 샤넬로 성장하는 코코라는 한 여인의 삶 이야기. 브랜드로서의 샤넬 말고 인간으로서의 샤넬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

    2018.01.09, 05: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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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07, 09: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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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8/10

    ........

    2017.01.01, 00: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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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흑이즈
    평점 8/10

    단순히 옷이 아닌, 역사를 바꾼 한 여자의 이야기. 그 업적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그 삶에 초점을 맞춘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오드리 또뚜의 애잔한 눈빛 연기가 인상적인 영화.

    2015.07.09, 18: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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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escal
    평점 8/10

    인류사에서 수 많은 된장녀들이 등장하지만 코코처럼 역사를 바꾼 여자는 없었다. 5천년 여성복의 경계를 허물며 바느질을 모더니즘으로 이끈 여자 코코샤넬!

    2014.09.24, 01: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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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ring lake
    평점 6/10

    자유를 갈구했으나 결국 패션이라는 도구 안에 갇힌 한 여자의 이야기.

    2014.07.22, 01: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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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sqjffp
    평점 6/10

    개인적인 감상은 영화속 샤넬이라는 인물이 별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패션에 대한 부분은 아주 작게 다뤄지고 주된 내용은 남자관계에 맞춰져 있다고 느껴졌다. 후에 연인을 잃은 뒤에 샤넬이 패션에 집중하는 모습들을 보여줬는데 그것도 뭘 말하려고 하는지 조금 진부하게 묘사된 듯 하다.

    2014.06.25, 08: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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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JJshyponytail
    평점 7/10

    샤넬 이전의 코코라는 설정 자체가 이 영화의 한계인 것 같다. 오드리 토투가 연기하는 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보고 싶었다.

    2014.06.02, 22: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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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빡콩
    평점 1/10

    보다가 짜증나서 그냥 잠. 진짜.

    2013.09.02, 14: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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