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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정은경
    평점 10/10

    꿈에 제가 똑 같은 상황이였는데요 경찰이 와서 풀어졌네요 저는 저 계단만 올라가면 밖인거에요
    거기에서............

    2013.12.23, 15: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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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세상
    평점 9/10

    신은경 보려고 봤는데 쇼킹하네. 옛날에 부정과 비리로 얼룰진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모두 되살아남.

    2013.11.29, 0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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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의 노래
    평점 6/10

    아무리 그래도 여고생이 할 수 있겠나..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다.그러나 내 바람은 확고하다."이 년아 소개비 10만 원 내놓고 가야지 "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밥상 엎고 " 이 새끼야 소개소 가서 받아!" 비록 사람을 해치는 한이 있더라도 그랬어야 했다.이런 영화를 보면 언제나 씁쓸해진다.

    2013.05.09, 1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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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몸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주인이 주는 것 받아 먹고 사는 여자들이다. 물론 몸 팔아 돈 버는 건 그들이나 우리들이나 다르지 않다. 나라는 그들을 지켜주지 않는다. 파괴되어 가는 몸과 영혼을 보상받지 못한채 소고기 한 근 값보다 못한 몸뚱아리 취급 받으며 벗어날 수 없는 삶은 산다.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지랴.

    2012.12.28, 22: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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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즈
    평점 10/10

    70-80년대 산업화와 경제성장의 이면에 가리워진 영은의 운명적 삶을 통해,화려함 뒤에 존재했던 민초들의 아픔이 거칠게 표현되어있는듯하다.공권력이란 상징성을 갖는 경찰관의 획일적인 잣대에 "아저씨! 우린 불쌍한 사람들입니다...싼 걸로 해주세요".이렇게 애원할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아팠던 기억들이 되살아난다.

    2012.10.30, 04: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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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라
    평점 8/10

    zz

    2012.09.21, 15: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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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0/10

    청량리 사창가 내겐 충격이였다. 모델보다 예쁜애들이 몸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옷을 입고 호객행위하는거 보며...

    2012.06.12, 05: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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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리절트
    평점 7/10

    중학교 다닐때 천호동 사창가를 지나가곤 했는데..빨래 걸면서 담배피던 누님들의 포스를 생각 안할수 없었다..접근은 했지만 속으로 파고들진 못한 아쉬움 남는 사창가 이야기..

    2012.01.18, 17: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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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rpajsirh
    평점 10/10

    슬픔 어린애는정말보지마시고

    2011.11.05, 01: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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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쪽발이를암살하자
    평점 10/10

    눈물나는 영화임.. 어린애는 보지 마시길.... 의미 자체로는 이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가 있는 것이지만.... 미성년자는 교육상 조금 안좋습니다.....

    2011.09.29, 02: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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