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ssg330
    평점 9/10

    슬픈 내용이지만,좋은 영화네요..흥행과 관계없이..
    왠지 마틴 스콜세지감독의 택시 드라이버가 연상됨.

    2020.07.20, 17:11 신고하기
    삭제
  • 죽음의흐름
    평점 10/10

    과거 시재적배경들의 뒷골목 속내를 임권택감독님의 실상을 잘알려주셨고, 고등학교시절 난리났던 그 뉴스가 기억이나네요 빨간비디오모방범죄 및 여대학생들 등록금번다고 집창촌 드나들었다는 그당시 뉴스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항상 이 영화를 볼때마다 실상이 사실같은 영화라 가슴아픈영화네요

    2020.06.29, 06:47 신고하기
    삭제
  • 나뭇꾼777
    평점 10/10

    군대휴가나와 청량리 588 애인없어서 처음 첫경험하구 누나랑 얘기좀하다왔는데 다들사연이 있었지...지금이랑은 다르지만 사창가여자들이라고 나쁘게보진않는다...여자들은 안좋게 보겟지만 ㅎ 신은경씨 연기력좋았음

    2020.05.10, 05:51 신고하기
    삭제
  • 뉴월드
    평점 8/10

    이제는 찾아볼수 없는 풍경들이죠

    2020.04.06, 23:15 신고하기
    삭제
  • 평점 10/10

    2020.03.23, 06:26 신고하기
    삭제
  • cute
    평점 9/10

    옛날엔 몰랐는데 명작이네요. 신은경씨가 연기를 참 잘 했어요. 벗어나지도 못하고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악화되어 가는 버둥거릴수록 더 빠져드는 늪에 빠진 삶. 희망인 줄 알았는데 결국 현실이 실망이 되는 굴곡진 한여자의 인생사속에서 연민도 느껴져요. 날카로운 풍자도 있고요. 추천합니다.

    2020.03.03, 03:05 신고하기
    삭제
  • 골드문회장 이중구
    평점 10/10

    명작 인정....

    2020.03.03, 02:57 신고하기
    삭제
  • 김주은
    평점 10/10

    진짜 명작이다

    2020.03.03, 02:31 신고하기
    삭제
  • 기억의그늘
    평점 6/10

    음악이 슬프네..
    오랜만에 다시 봄

    2019.10.19, 10:15 신고하기
    삭제
  • magnolia
    평점 9/10

    영화에서 신은경(방울)씨가 언니라고 불렀던 사람. 그 사람의 인생처럼 방울의 삶도 결국 그 테두리내에서는 그 언니의 삶처럼 반복되고 , 새로 들어온 젊은 사람들 또한 현재의 방울의 삶을 미래에도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돈이란 올가미때문에.... 방울이가 오토바이 탈 때 마다 조용히 눈물 흘릴 때 ....... 먹먹했고 같은 여자로서 너무 가여운 인생이라 여겨졌다.. 이 영화가 슬픈 영화일줄이야 .......

    2019.09.23, 04:37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