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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가나다라하
    평점 4/10

    사랑하는 이병헌을 살리기위해 자신들이 죽인 사람의 복수를 위해 자신들의 자식을 그 사람의 자식으로 키워 스스로 복수당하는 감정이라는게..
    그리고 복수의 대상이 본인의 부모임을 알고도 끝내 죽이고마는 딸의 감정이라는것이...
    공감도 감동도 이해도 되지않아서...
    영화를 보게 된 시간이 아깝네...
    배우들도 공감되지 않는 감정을 연기해내기가 어려웠을 것같고 그것을 보는 나도 불편했고...영상만 화려한 이해안되는 영화가 만들어지고 말았다.
    나와 대배우들의 아까운 시간..ㅜㅜ

    2019.05.04, 0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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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SPa
    평점 10/10

    이 영화가 평점이 이리 낮기힘든 영환데...
    이병헌의 연기는 명불허전이고 꽤 괜찮은 영화였는데 이병헌이 스캔들이 터졌을때라 여자들이 평점테러한 영화

    2019.04.27, 0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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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Mi
    평점 1/10

    2019.03.25, 2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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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미
    평점 9/10

    2019.03.13, 23: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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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리는
    평점 6/10

    김고은 아니였으면 영화는 초반부 엉성..후반에 보는맛이 살아났지만..이미 늦었음..그래도 노력은 했음..

    2019.02.25, 08: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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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
    평점 10/10

    참으로 여러면에서 많은 노력을 하신 영화이네요..
    고려말의 복식사 건축사 등 현대에서 볼수 없는 화면의 아름다움이 보는내내 좋았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삽입된 자연의 경치와 마지막 장면인 홍이와 월소의 대화..눈 덮힌 산의 풍경은 잔잔한 울림을 남겨줍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무술 장면들..배우분들의 많은 노력이 화면 중간 중간에 느껴집니다.
    캐스팅 하신 배우분들의 연기도 너무 좋구요...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영화이네요..
    오랫만에 좋은 영화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영화를 재대로 볼줄 모르는 그냥 웃고 즐기기만 하려는 수준 낮은 분들의 무개념 댓글은 무시하시면 좋겠습니다.

    2019.02.09, 0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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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콩이
    평점 4/10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이병헌과 김고은을 하나도 제대로 활용 못한 영화 스토리도 완전 개막장

    2019.01.27, 2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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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4/10

    2019.01.13, 16: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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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엄한자
    평점 6/10

    2018.12.19, 06: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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