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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타임리스
    평점 9/10

    더불어사는 세상이거늘. 꼴마초들 설치는 나라치고 잘사는 나라없다.

    2012.06.29, 16: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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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y
    평점 10/10

    신의 이름으로 정의를 행하는 신의아들들, 근데 너희는 아직 sin의 아들임을 기억해라

    2012.06.29, 10: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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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석떡볶이
    평점 10/10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씁쓸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들의 아픔.. 이제는 스크린으로 남아 위로하고 안아주고 싶네요.

    2012.06.26, 14: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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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ra1004
    평점 9/10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수많은 악행들을 볼 때마다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낀다.. 그리고 결국 신(神)은 없다!!

    2012.06.24, 17: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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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라이프
    평점 8/10

    중동 이슬람 여성들 정말 불쌍하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갈기 갈기 찢겨진 이슬람 여성 인권의 비참한 실태 고발. 알라신은 대체 뭐하냐.

    2012.06.24, 06: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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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리석은맘길위에내려놓자
    평점 8/10

    정치를 종교가 대체할 때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비극..중세시대 개독의 마녀사냥이나 다를 바 없는 일들이 여전히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자신이 낳은 아이들까지 돌을 던지는 모습에서 할 말을 잃어버리게 했던 영화~

    2012.06.22, 15: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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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돼지
    평점 8/10

    신의 이름을 빌어 행해지는 죄악들

    2012.06.21, 17: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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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 JY
    평점 8/10

    영상과 이야기는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끔찍하고 치가 떨렸다. 이것이 실제 일어나고있는 현실과 인간들의 짓이라니... 자신들의 욕심과 생존을 위해서, 당당하게 '신과 코란'까지 맘대로 갖다붙이며 응당한 짓을 하고있다는, 이 마을의 사람들은 그저 한 무리의 늑대떼 혹은 짐승들처럼밖에 안 보였다.

    2012.06.19, 00: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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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8/10

    불의에 침묵하는 우리를 향한 돌팔매질

    2012.06.18, 2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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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
    평점 10/10

    정말 인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있는 자들의 억압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보다 더 탐욕스럽다,...

    2012.06.17, 03: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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