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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빛나는하루
    평점 7/10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혹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한 사람들 때문에 사지에 몰린 여자의 이야기.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고 동조하는 군중, 알면서도 체념하는 사람들..썸뜩했고, 사형 자체가 잔인하지만, 투석형은 그 방법에 있어서 정말 잔인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

    2012.08.25, 03: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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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평점 10/10

    술마시고 성폭행하면 감형해주는 한국이나 수준은 똑같네....

    2012.08.19,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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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유희
    평점 3/10

    흔히 보던 이슬람기사~그게 다임,,, 내용도 지루하고 볼거리도 없음,,,

    2012.07.31, 2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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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gj92
    평점 10/10

    인간의 개인적인 부정을... 알라 님 의 (이름으로 나몰라 하는)...얼굴에 먹칠하는..... 오만,어리석은.....

    2012.07.31, 0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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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MA
    평점 6/10

    보기 불편하고 힘들지만 외면해서는 안 될 영화~

    2012.07.24, 14: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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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식
    평점 5/10

    악랄하게 갈무리된 무슬림 폄하 영화. 억울하게 죽는 여자는 이란이 아닌 미국에 더 많다.

    2012.07.08, 23: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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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bjhjgood
    평점 7/10

    너희 중 죄 없는 자만 돌을 던져라 군중들은 어리석은 동조로 신을 거론조차 하지말라 ..

    2012.07.02, 0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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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8/10

    과연 지구 반대편 저들만이 그럴까? 오히려 저들은 당당하게 드러내놓고 돌을 던지지만, 우린 비겁하게 숨어서 자판을 두드리며 보이지도 않는 돌을 던지고 있지 않는가???...슬프지만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고, 현실이라는게 무섭다!!

    2012.06.30, 2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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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드
    평점 10/10

    1년전 보았던 "그을린러브" 를 보고 아직까지 가슴이 아련하고 먹먹한데
    오늘 이영화를 보고 이 분노가 언제까지 있을런지.....
    또 가슴이 아련하고 먹먹하다......

    2012.06.30, 21: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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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나에게
    평점 10/10

    2008년 13살의 소말리아 소녀가 1000여명의 군중 앞에서 50여명의 남자들에 의해 투석형을 당했다. 죄목은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었다.BBC는 "구덩이에 반쯤 묻힌 소녀가 '날 죽이지 마세요'라며 애원했으며, 투석형 도중에 간호사들이 소녀를 꺼내 아직 살아 있다고 판정한 뒤 다시 구덩이에 넣고 투석형을 계속 진행했다헐

    2012.06.29, 2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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