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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병지니국가
    평점 10/10

    이슬람과 교회. 같은 뿌리라 마녀몰이화형과도 같은 투석형.
    다시 한 번 알라와 지쟈스를 믿는 자들에게 한심함을 표한다.

    2015.06.30, 23: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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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아이
    평점 10/10

    아직도 이런 일이 있다니 믿을수가 없다..

    2015.03.18, 13: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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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km
    평점 10/10

    이런 일이 있었다니.. 전 세계가 남자의 욕정으로 시작해서 망해가고 있다.. 세상에 널리 알려져야 할 내용~

    2014.09.29, 17: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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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비
    평점 9/10

    중세시대 마녀사냥같다.
    종교의 이름으로 악을 합리화하고 비굴하게 타협하는 인간의 잔인함, 나약함,무력함이 잘 드러나있다.
    너무 가슴 아프다.
    지금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있다니

    2014.09.18, 00: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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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마에
    평점 9/10

    생명의소중함과 인간존엄대한 고찰의시간.
    힘과 권력앞에 처참히 무너지는 비겁한인간들, 모든일에는 결과가따른다는걸 잊지말자.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2014.01.26, 19: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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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He
    평점 8/10

    공포가 송곳같은 칼날이 되어 페부를 파고 든다. 모함하는 이들보다 침묵하는 다수가 더 무서웠다면 오버일까

    2014.01.25, 1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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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욱
    평점 9/10

    숨기려 해도 숨길수 없는 사실은 언젠가는 드러난다. 그것이 불의한 일 일수록! 이것이 이 영화에서 보여지는 마음인거 같다. 수 많은 세월 속에서 세워진 여인들을 향한 잘못되어진 관습들이 이란과 아랍권 속에서는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2013.12.12, 12: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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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무자
    평점 8/10

    목적을 위해 종교를 이용한 남자의 이야기다. 실제로 음모를 꾸민 남편과 성직자에게 신을 믿는 마음은 없었다. 돌로 쳐죽이는 마을사람들은 신의 이름으로 죽이고, 죽임당하는 소라야는 신에게 기도하고, 음모를 파헤친 이모는 신의 정의는 살아있다며 환호한다. 만들어진신 알라는 답이 없다.

    2013.11.03, 07: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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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나
    평점 9/10

    이 영화 보다가 죽는줄 알았네..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어떤 공포영화보다 더 공포스럽다..

    2013.05.10, 0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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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루비♡
    평점 10/10

    어이가 없는 현실..도가니보고도 그랬지만..이건머..죽을때..편히 눈을 감수가없으니..노트북으로 보면서 집어던지고 싶었음

    2013.04.09, 16: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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