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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준성
    평점 8/10

    2017.02.13, 09: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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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평점 6/10

    어렵다.
    그래서 모르겟다.

    2014.02.17, 2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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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2/10

    이야기를 (혹시나) 얘기를 중간에 끊지마라



    2013.09.16, 11: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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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롯
    평점 8/10

    오히려 상태는 정말 순진한거 같다. 뒷담화로 개인의 해석에 의해 보여지는 상태는 변태에 찌질이에 살인마이지만 그 대화를 이끌어가는 주변인들이 오히려 더 선의탈을 쓴 악의축같은 느낌.
    뒤죽박죽인 듯 하지만 한 번 더 보니 스토리가 정리되네요. 그런데 그 사부와 택시기사는 어떤의미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2013.06.10, 15: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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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른
    평점 6/10

    보는 내내 기분이 묘했던 영화. 어딘가 다들 찌질한 면모를 가진 주인공들.. 대사치는 건 병태가 죽은것 같은데 자꾸 병태가 나와서 헷갈렸다가 알고보니 죽은 병태의 유령이었다는 걸 느즈막히 깨달음. 뭐 요즘 뜨는 반가운 얼굴들 봐서 좋았음.

    2013.06.09, 1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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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티벨리
    평점 10/10

    두번봐야지 이해할것 같은데 상태가 죽은게 아니라 병태가 죽었내 그리고 마지막에 병태가 내가 누구와이ㅇㅑ기를하지라고 말했는데 식스센스에서 자기가 죽은줄모르고 있는거와 비슷하내

    2013.06.09, 08: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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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벽
    평점 2/10

    먼 영화인지 감안잡혀 기차소리만 요란허네

    2013.06.09, 0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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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ognita
    평점 6/10

    음, 그렇군......

    2013.01.11, 2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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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세알
    평점 8/10

    의뢰인 보다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 과거의 층위와 관점을 보여주는 장면들, 과거에서 다시 그 속 인물의 과거, 그 과거 속에서 다른 인물의 관점, 흥미로웠음.

    2012.05.10, 14: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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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
    평점 6/10

    까는 이야기가 재미는 있는데 조금 황당하기도 하다

    2011.12.15, 0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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