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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ARMY
    평점 9/10

    2018.10.30, 2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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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발이
    평점 8/10

    전쟁이 짓밟은 순수, 그렇기에 필연적인 비극.

    2018.10.10, 1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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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평점 9/10

    잔인한 장면 없이도 얼마나 비극적이고 참혹한 시절이였는지 절절히 느껴진 영화였다.

    2018.09.09, 1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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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들빼기
    평점 8/10

    이 지구에 가장 해악이 되는 존재는 인간
    인류가 없어져야 지구가 평온할듯

    2018.08.21, 21: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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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하영
    평점 0/10

    뭘 보여주려는 건지 알수가 없다.
    이야기의 전개는 결말 부분빼고 다 의미가 없다
    결론은 쓰레기 영화다

    2018.08.05, 14: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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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미
    평점 9/10

    2018.07.28, 20: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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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평점 8/10

    그때 독일인들은 세뇌로 미쳐있었다
    끔찍한 과거를 영화로 만들어 드러내도
    그저 반성하며 후손에게는 같은 실수를 반복치 않길 바라는 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자신의 악행은 자신의 자식에게로 돌아올수 있다는 걸 모두 알게되면 좋겠다
    그들 한명한명도 귀하고 사랑받고 존중받아 마땅한 인간이었다

    2018.06.22, 1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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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0/10

    2018.06.22, 1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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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킹
    평점 10/10

    2018.05.04, 13: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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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영
    평점 10/10

    다 아는 어른인지라 영화 내내 순수한 아이들을 보기가 너무 조마조마했다. 시각적으로 잔인한 장면은 하나도 없고. 맑고 푸른 눈의 주인공 소년만 떠오르는데 그래서 더 슬프고. 결말을 알고 봤음에도 충격이 가시질 않는다.

    2018.04.09, 2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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