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올인
    평점 10/10

    2018.04.01, 23:19 신고하기
    삭제
  • 바람의계곡
    평점 8/10

    아이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풀어가는 감독의 섬세함이 놀랍다. 진이는 성장해 가지만 마지막에도 편안하게 뿌리를 내릴수 없는 아이들의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2015.05.17, 23:59 신고하기
    삭제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나무는 거기 서서 기다리고 있다. 밤에도 무섭지 않게 해줄 달님을 기다리나. 온 산을 와글와글 떠들고 다니는 멧돼지 형제들을 기다리나. 향기로운 꽃내음을 싣고 왔던 봄바람을 기다리나. 가지 위에 집 짓고 살다 떠난 새들을 기다리나. 그늘 밑에서 쉬었다 간 그 사람을 기다리나. 겨울이면 나무 우는 소리가 들린다.

    2014.12.10, 00:49 신고하기
    삭제
  • 행복이
    평점 9/10

    사실을 오랜기간 촬영한 것 같은 영화~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갈 만큼 리얼했다.
    순수한 두 어린 아역들의 연기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다!!

    2012.08.21, 18:28 신고하기
    삭제
  • 이진
    평점 7/10

    엄마찾아 삼만리의 변형인 상투적인 설정.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말고 새로운 것이 없는 영화. 왜 한국의 독립영화들은 이런 스타일들로만 찍는가. 느린 스피드, 심각한 분위기가 감동이고 예술성은 아닐진데

    2012.02.29, 14:50 신고하기
    삭제
  • 수연이애끼는중
    평점 8/10

    현실을 보는것같아서 한편으론 마음 아픈.. 아이들 시각에서 보는 상황이 내가 경험했던건 아니지만 공감할만한것

    2011.04.14, 13:14 신고하기
    삭제
  • o0o-_-v
    평점 10/10

    잔뿌리로 튼튼할, 줄기로 든든할, 잎으로 그늘을 드리울 나무없이 위태한 산. 흙더미에 꽂은 꺾인 나뭇가지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군더더기 없는 영상으로 주제에도 나무를 심었다. 왈칵 눈물이 났던 건, 수많은 산들의 나무를 베어버린 세상과 다른 세계, 시골의 순박한 할머니에게서 아이들이 나무를 보게되었다는 것.

    2011.03.22, 07:13 신고하기
    삭제
  • John
    평점 10/10

    영화 속 이야기가 그대로 현실로 재현되는 건 아니지만 어떤 맥락으로 이 영화가 나와 소통이 되는것인지, 아이들이 반복해서 버려지고 삶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냥 계속 눈물이 나왔다. 아이들 눈빛이 정말 인상적이었다..주인공 아이들의 다른 사진을 찾아보고 안도했을 정도다

    2011.03.13, 23:09 신고하기
    삭제
  • 짜장조아
    평점 10/10

    영화를 보고 한동안 눈물이 그치질 않았어요. 저는 이제 다 자란 어른이지만 영화내내 어린 진에게 완전 이입되었습니다. 너무 슬프고도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2011.03.12, 13:43 신고하기
    삭제
  • happyday
    평점 9/10

    배경이 메꾸기를 보면 과거어머니 세대같고.동전보니 요즘같고..조금 안맞았지만.그런걸 떠나서 엄마의 존재감에 대해 엄마이 소중함 정말 공감됐습니다. 그리고 유심이 보면 시골이나, 우리주변에 소외된 아이들 종종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상처받지않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부모나 주윗사람들의 사랑과 노력이필요하다

    2011.03.12, 03:32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