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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만화경
    평점 10/10

    잔인하리만큼 적나라한 영화. 저 깊숙한 내면을 끄집어내는 힘. 음악이 절제되어 배우의 표정 하나하나 풀잎 소리 하나하나 날 것 그대로 밀려오고, 두시간 동안 묵직하게 눌려오던 슬픔이 마지막 아네스의 노래가 나올때 기어이 터져버린다. 아버지의 얼굴 같은 오래된 골목~ 저녁햇살 번지는 시골 마을버스 차창 너머로 버스와 달리기 시합을 하는 남자아이의 숨가쁜 모습~ 담담하지만 예리한 비수같은 영화였다. 윤정희 배우님, 이창동 감독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2020.05.24, 08: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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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만사
    평점 9/10

    피해자의 엄마와 밭에서 만나는 장면은.. 너무나 비극이었다.

    2020.05.06, 0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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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과진실
    평점 10/10

    전문가라라는 사람들의 평보다 네티즌의 평이 더 진솔하고 와닿네요.
    내용은 다르지만...그 예전에 심야영화관에서 봤던 어둠속의 댄서가 생각났어요. 그냥 내가 살고싶은 인생과는 다른 피로감이 드는 인생..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시를 남기는 '누님'은 그렇게 소녀가되네요.

    2020.04.26, 1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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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평점 9/10

    인생은 멀리서 보면 행복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현대를 살아가고 살아가야하는 삶과
    삶들..자연스럽게 연출하시고 연기하신
    가슴한켠이 아리는 영화같다.

    2020.04.16, 1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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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erlocked
    평점 10/10

    윤정희 배우님의 섬세한 연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다른 학부모들과 대비를 이루는 모습이
    왤케 아프죠?.. 화면은 너무 이쁜데 저릿하게 아파요.
    마지막 소녀의 표정이 여운으로 계속 남아요.

    2020.04.10, 15: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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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가득
    평점 10/10

    아픈 영화입니다. n번방 사건으로 시끄러운 찰나에 우연히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겹쳐지고 아프고 화도 나고 공감도 되고 나를 일깨우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윤정희님 연기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26, 1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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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바다
    평점 8/10

    가슴을 아프게 하는 영화

    2020.03.24, 15: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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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호심
    평점 9/10

    시를 쓴다는 것은, 나를 버리고 나를 찾아야 하는 것인가?

    2020.03.18, 22: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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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현
    평점 9/10

    긴장감.
    죽은 자에 대한 시 한편의 위로.
    권선징악.

    2020.02.27, 0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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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평점 10/10

    2020.02.25, 21: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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