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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푸른하늘
    평점 0/10

    2019.05.27, 0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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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vel-headed
    평점 7/10

    그래서 떠나는 자가 잘못한 자인가
    아님 승진해서 떠나기 때문에 더 이상 마찰이 싫어 순순히 물러나 준것인가
    차라리 추궁하지 말고 좀더 지켜보며 현장을 덮쳤으면 더 확실히 매장할수 있었을 텐데..
    이기기 위해선 추궁보다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

    2019.04.24, 19: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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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ill Kim
    평점 9/10

    2019.03.01, 16: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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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오
    평점 9/10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진실과 의심 그리고 합리적인 의심이 뭔지........
    참 어렵다.

    2019.02.07, 18: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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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란두일
    평점 10/10

    이 영화의 명대사 "설사 그런 확신이 든다고 해도 그건 당신의 감정이지 사실이 아니다"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
    의심이 든다..
    확신이 든다..
    범인이다...
    마지막 일로이시스 수녀의 대사는 뭐에 대한 죄책감이였을까요?

    2019.01.27, 2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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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삐엄마
    평점 9/10

    신부가 남자애들 성추행 성폭행 해놓고 지네 남자신부들끼리 카르텔로 서로서로 감싸며 권력을 유지하려는 거잖아.
    의심되는 정황(아이에게 술먹임)과 명백한 증거(팬티)가 있었음에도 그저 골치아파지는 게 싫고 자기와 비슷한 성향이라 묵인하는 인간
    피해자 당사자 혹은 그 가족임에도 성추문이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길 바라기만 하는 태도
    이모든걸 이용하는 너그러움의 탈을 쓴 간악한 신부
    마치 요즘 체육계에서 터져나오는 성폭력 사태를 보는 듯 하다.
    옳음은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고루함일수도(수녀)있고
    죄와 악은 우리가 좋아하는 자유로움과 달콤함의 모습을 하고 있을 수 있다.
    성폭력과 폭행을 저지르고도 금메달이라는 달콤함을 가져다준다고 환호했던 우리들 모습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의문을 품고, 옳지않음에 대해서는 타협이 없어야 한다.
    그것이 진짜 신에 다가가는 모습이다.
    약자의 편에 선 모습이 진실한 신의 사자다.

    2019.01.22, 03: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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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ust
    평점 9/10

    2019.01.11, 0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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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9/10

    2018.12.26, 1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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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주
    평점 10/10

    하고싶어요안될까요제발보내드립니다!

    2018.12.26, 0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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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taroid
    평점 10/10

    희안하지?
    명쾌한 결말이 아님에도 개운하다.
    그냥 연기는 이런 거고, 배우의 역할이 이 정도다 는 것을 정석화 시켜 버렸다.
    몰입의 행복을 느끼게 해 준 이 영화의 여운이 아직도 생생하다.

    2018.08.12, 0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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