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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미노
    평점 7/10

    레트로가 유행이다. 과거에 얽메여 산다는 것, 동심에 머물어 살고 싶다는 생각에 사무칠 때가 있다. 하찮은 인생은 없다.누군가의 말을 인용하고 싶다. 삶에 희망이 있다는 말은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지난날이 헛되지 않았다는 뜻이라던가. 그런 어제들이 모여 오늘이 된다. 오늘을 예찬하자. (극중에서는 '미래'라 표현했는데, '현재'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한편, 짱구 아빠의 어린시절부터 묘산된 한 씬은, 픽사영화 UP까지는 아니지만 꽤 뭉클했다.

    2020.03.31, 2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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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도키드
    평점 9/10

    2020.02.18, 2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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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우
    평점 10/10

    2020.02.10, 1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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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9/10

    2020.01.07, 0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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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2020년. 며칠이 지났는데도 낯설다. 분명 먼 미래였는데 어느새 그리 돼버렸다. 이 시기엔 한참 냇가에서 썰매 타고 고구마 구워먹고 논둑 밭둑에 불 지르고 다니며 신나게 근신 걱정 없이 노느라 해다가는 줄도 몰랐다. 그땐 저녁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찾으러 다녔다. 밥하는 냄새 국 끓이는 냄새가 마을에 가득했었다. 집에 가면 엄마는 새카맣게 된 얼굴이고 손을 보시며 이게 뭐냐면서 혼내신다. 그리고는 부엌에 앉혀놓고 따뜻한 물 받아서 씻어주셨다. 씻고 방에 앉아 있으면 바로 저녁상을 들고 오셨다. 먹을 건 많지 않았지만 그때 먹었던 것들이 생각난다. 크지막한 무우김치에 따뜻한 밥 먹고 싶어진다.

    2020.01.06, 23: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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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노답
    평점 10/10

    어른제국 이번편은 10점을 안 줄 수가 없다..

    2019.11.12,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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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9/10

    시간의 돛단배를 흘려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전진할 용기를 얻는다

    2019.07.10, 0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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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준
    평점 9/10

    2019.07.10, 0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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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tyu
    평점 9/10

    어른이 되고 애를 키워보니..어느덧41살..나의 동심은 사라지고...현실만 보게되는 내자신...씁슬하다...우리애들 보면서 다시한번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을런지...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힘냅시다...

    2019.07.01, 04: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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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
    평점 10/10

    짱구아빠의 과거를보니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더니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졌다 .
    생각해보니 우리아빠도 저런 행동을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던 시간을 지나쳐 이까지와서 나를낳았고 엄마랑 지금도 행복하고 있다는걸 느끼니 더 뭉클해졌다 다시봐도 명작이다 꼭 부모님과 함께보는걸 추천한다

    2019.06.09, 21: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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