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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괴도키드
    평점 9/10

    2020.02.18, 2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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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우
    평점 10/10

    2020.02.10, 1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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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9/10

    2020.01.07, 0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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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2020년. 며칠이 지났는데도 낯설다. 분명 먼 미래였는데 어느새 그리 돼버렸다. 이 시기엔 한참 냇가에서 썰매 타고 고구마 구워먹고 논둑 밭둑에 불 지르고 다니며 신나게 근신 걱정 없이 노느라 해다가는 줄도 몰랐다. 그땐 저녁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찾으러 다녔다. 밥하는 냄새 국 끓이는 냄새가 마을에 가득했었다. 집에 가면 엄마는 새카맣게 된 얼굴이고 손을 보시며 이게 뭐냐면서 혼내신다. 그리고는 부엌에 앉혀놓고 따뜻한 물 받아서 씻어주셨다. 씻고 방에 앉아 있으면 바로 저녁상을 들고 오셨다. 먹을 건 많지 않았지만 그때 먹었던 것들이 생각난다. 크지막한 무우김치에 따뜻한 밥 먹고 싶어진다.

    2020.01.06, 23: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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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노답
    평점 10/10

    어른제국 이번편은 10점을 안 줄 수가 없다..

    2019.11.12,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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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ffllaz
    평점 10/10

    크면 클수록 눈물이 난다

    2019.11.06, 19: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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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9/10

    시간의 돛단배를 흘려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전진할 용기를 얻는다

    2019.07.10, 0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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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준
    평점 9/10

    2019.07.10, 0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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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tyu
    평점 9/10

    어른이 되고 애를 키워보니..어느덧41살..나의 동심은 사라지고...현실만 보게되는 내자신...씁슬하다...우리애들 보면서 다시한번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을런지...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힘냅시다...

    2019.07.01, 04: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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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
    평점 10/10

    짱구아빠의 과거를보니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더니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졌다 .
    생각해보니 우리아빠도 저런 행동을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던 시간을 지나쳐 이까지와서 나를낳았고 엄마랑 지금도 행복하고 있다는걸 느끼니 더 뭉클해졌다 다시봐도 명작이다 꼭 부모님과 함께보는걸 추천한다

    2019.06.09, 21: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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