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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푸드파이터스
    평점 10/10

    .

    2020.09.27, 19: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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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7/10

    현재 미정부를 겨냥한 강력한 피스!

    2019.09.25, 2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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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5/10

    역동적인 사건의 밋밋한 이야기

    2019.03.31, 16: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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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인생
    평점 9/10

    말이 필요없다...우드스탁 이야기니까...
    죽었던 창의력이 다시 꿈틀댈려고 한다...

    2017.10.08, 16: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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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루룩국수
    평점 8/10

    아니 포스터가 왜이래? 지구를 지켜라보다 더하잖아

    2014.09.18, 12: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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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oN
    평점 7/10

    아무리 쓸데없는 백일몽도 한번 꿔 보는게 시도조차 안 하는것 보단 낫다. 이안감독은 어떤 주제나 장르도 마다 하지 않는듯. 아니면 계속해서 새로운 영화를 찍고싶다는 의지든가

    2013.08.03, 1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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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드비코
    평점 9/10

    마약과도 같은 히피시대의 공기를 느끼려 관람했건만, 껍떼기를 깨고 다시 태어나는 한 청년의 성장통을 봤다.

    2013.03.11, 20: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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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움
    평점 9/10

    작은 불꽃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에는 사소한 것들이 소용돌이쳐야 하고 그것을 거꾸로 보려면 너무나 보잘 것 없어보이지만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것이지 않을까요? 히피의 삶, 분위기, 관점 그 자체로 표현한 작품 같습니다. beautiful~

    2013.01.26, 14: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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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렛잇비
    평점 10/10

    고정된 관점이 우주를 만나지 못하게 한다.. 떠나라! 나의 확장을 위해!찐한 나의 인생을 위해!

    2011.10.26, 14: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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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빛광석
    평점 7/10

    1960년대 우울한 냉전의 시대 그 젊음을 달래주는 건 우드스탁 페스티발과 같은 음악 뿐..당시 시대상을 잘 표현한 이안감독의 섬세함. 임팩트는 없지만 당시시대상을 음미할 수 있는 좋은 영화.

    2011.01.22, 23: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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