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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보라당근
    평점 10/10

    나만 바라봐 주었으면... 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아이에 시선을 잘 그려준 것만 같다. 괴물의 표정도 너무 잘 살아있다. 아이가 바쁜 엄마 발을 만지며... 나중에 밥을 차려주는 엄마를 바라보며 밥을 먹는 장면이 너무 짠하게 다가온다. 아이는 당장은 나를 알아주지 않는 외로움이 더클테지만 나중엔 엄마의 외로움을 이해해주면서 엄마를 떠나보내야 하겠지....

    2020.03.03, 0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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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혜선
    평점 9/10

    성장은 고달프고 때론 이해할 수 없으며 그 시간을 거치고 나면 아이는 어른이 된다. 영화의 초반부 맥스는 관심과 애정에 배고픈 아이다. 그러나 후반부의 맥스는 침착하고 신중하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안심한 탓에 잠들어버린 엄마를 조용히 지켜보기만 한다. 엄마가 어떤 상황이든 간에 방해하고 관심을 달라며 난동 부리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 영화는 딱히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없다. 해피엔딩이라고 규정 짓는 순간 재미없어진다. 영화가 말하고 싶은 건 맥스가 외로운 어른이 되는 과정이다. 맥스는 앞으로도 계속 외롭고 애정이 고플테지만 예전처럼 겉으로 갈구하지 않을 것이고 어른들은 맥스가 더 이상 애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니 맥스가 자폐증 같다고 해서, 내용이 심심하다고 해서 단순히 판단을 내리는 것은 당신의 어린 시절을 그리 가볍게 평가 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모두 맥스였던 시절이 있었다.

    2019.06.13, 11: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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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개미
    평점 10/10

    2018.11.29, 1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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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gqry
    평점 7/10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다.

    2018.09.20, 16: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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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1/10

    그래, 아무 것도 할 수 없어도 괜찮아

    2018.01.12, 22: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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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10

    2017.12.08, 1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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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쭝꼬쭝
    평점 8/10

    2017.11.01, 05: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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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ney
    평점 7/10

    2017.10.20, 15: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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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tU9q4
    평점 8/10

    괴물들 처음보면 징그럽고 혐오스럽지만 말과행동 그리고 외모에 익숙해지면 정말 사랑스러워요!

    2017.09.19, 23: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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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뼛속까지좌빨
    평점 10/10

    가슴이 뭉클해지는 영화. 인간은 누구나 가슴속에 괴물을 품고 산다. 결국 우리는 괴물들 속에 섞여 사는 거나 다름없다. 그 괴물들은 장난 치고 부수기 좋아하는 아이 같은 괴물일지도 모른다. 괴물에게 필요한 건 유능한 왕이 아니라, 엄마가 있는 가족이 아닐까. 가족만이 슬픔과 외로움을 막아줄 수 있으니까.

    2017.07.08, 1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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