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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문준용
    평점 1/10

    평점조절

    2020.08.14, 17: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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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비가 그치고 아침 해가 떠올랐다. 상쾌한 기분에 힘이 솟아났다. 화단에 피어난 오색 장미들이 마당에 향수를 뿌려놓은듯 향기 가득했다. 마르지 않은 물방울 속에도 햇님이 떠오른듯 빛나고 있다. 수돗가에서 앉아 놋 대야에 물을 받는다. 차가울 것 같아 손 담그기 망설여졌지만 이내 얼굴에까지 끼얹으며 잠에서 완전히 깨어났다. 얼른 밥 먹고 일하라며 닭이 꼬끼옥 울고, 냐옹이들은 나 밥줘. 안 줄거야? 그러는 것처럼 씻고 있는 날 쳐다보고 있다. 밖에 켜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찬양을 따라 흥얼거린다. 푸른 나무가 주는 맑은 공기와 싱그러운 햇살 받으며 아름다운 아침을 시작한다.

    2020.06.15, 23: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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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7/10

    2020.02.05, 22: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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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9/10

    영화는 영화 그대로의 느낌으로 봐야..

    순정...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그리고 인생 이야기.

    2018.04.10, 01: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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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dl
    평점 5/10

    처음에는 '와아~~'하고 보는데,
    일본에서 이런 류의 영화를 계속 보다가 보면,
    그들에게 반세기 그 이상을 수탈/강간 당하고,
    동족상간의 비극인 내전까지도 왜쪽국의 경제부흥에 당한 것을 생각하면...

    한국인으로써, 전범찬양 일색인 왜색에 물리다 못해 역겨움.


    일장기=욱일전범기=나치하켄크로이츠
    / 일본이 유럽 한복판에 있어도 이리 됐을까?
    / 이는 동아시아 전체가 반성해야하는 일.

    2018.03.26, 0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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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쭝꼬쭝
    평점 10/10

    명작!!! 보면 알어!!!

    2017.11.14,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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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anadu07
    평점 7/10

    일본판 한지붕 세가족인가? 가끔은 보리차같은 느린호흡도 좋네

    2017.11.12, 18: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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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않는거울
    평점 10/10

    정말 짠하고 좋은 영화

    2012.02.22, 08: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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