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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이우경
    평점 7/10

    이번 설리의 죽음을 기사로 접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이 영화였다. "예쁜" 아이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수많은 글들을 보면서 소름이 돋더라..

    2019.10.17, 1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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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
    평점 7/10

    살기위해 벗어나고 싶었던 굴레는
    죽어서도 못 벗어나는구나.
    비너스가 빚어낸 굴레...
    그리고 이 시점에서 느껴지는
    김기덕의 굴레....

    2018.04.11, 15: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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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5/10

    누구나 멋져보이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다. 예쁜 여자보면 쉽게 질린다는 말은 못 생긴여자가 자살하는 것을 막기 위한 말이다. 그래서 성형외과에 사람들이 몰리는 게 아닐까. 하지만 너무 아름다워서 불행해진 여자.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스토커에게 강간을 당하면서, 아름다움을 버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망가져야만 했다. 그런 여자에게 연민을 느끼던 경찰관 마저 점점 스토커의 모습으로 변해간다.

    2018.03.29, 11: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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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스테라
    평점 9/10

    2016.11.09, 19: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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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
    평점 8/10

    말하고자 하는 바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잘 표현했다. 여배우 연기도 인상적이고.

    2015.11.30, 00: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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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0909
    평점 1/10

    꿈을꿨군 설마 오마주로 변명할 요량은 아니쥬 그럼 더 추잡해보유

    2015.08.21, 04: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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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든스턴
    평점 3/10

    억지스러운 설정과 단역들의 형편없는 연기력으로 몰입도가 산산조각났다. 졸작이다.

    2014.10.12, 1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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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8/10

    김기덕의 향기를 떨쳐내지 못하고 뒤로 가면서 톡특한 맛을 잃어버린다.

    2014.06.27, 0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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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 아메바
    평점 1/10

    아...허접한 연출...시간 아까움.

    2014.06.11, 2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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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의그늘
    평점 7/10

    슬프네

    2014.05.13, 14: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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