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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망고
    평점 8/10

    2018.11.12,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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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VEL
    평점 6/10

    큰 사건도 없고 결말도 흐리지만 매력적인 엥화

    2018.09.30, 15: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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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성
    평점 10/10

    2018.09.15, 22: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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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신
    평점 7/10

    누군가 평했듯 밉지 않은 철부지 같은 느낌.
    사람은 좋지만 저렇게 살아야 할까 싶은 생각이 드는 캐릭터.
    사람 좋아하고 정은 많아 미워할순 없지만, 그 오묘한 성격덕에 사람에게 휘말려 곤혹을 겪거나 겪은 사람을 경험해 봐서 그렇다고 좋아할 수도 없는 복잡한 기억이 듬.
    보면 복창터지는데 뭐라고 조언을 해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슨 죄를 물을수도 없고 ㄷㄷㄷ
    능글맞으면서도 착하고, 착하면서도 눈치없고, 눈치 없지만 정많은 그 오묘하고 기이한 성품의 밸런스를 이렇게까지 연기한 하정우가 참 대단한 사람이긴 한 듯
    실제로 경험한 사람중에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뭔가 그 기분을 되새김질하는 느낌이라 보면서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다고도 평할순 없는 기이한 영화인 듯
    애매함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에 좋은 평을 주는게 예술이라 하던데, 그래서 난 예술이 싫은 거 같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음

    2018.09.08, 09: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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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9105yo
    평점 8/10

    희수의 마음이 공감이 간다
    잔잔하지만 루즈하지 않았고
    줄거리 소개가 왜 저렇게 되어있나 했더니
    영화를 보고나니 이해가 된다
    하정우때문에 봤었는데 정말 제목처럼
    멋진 하루가 되었다

    2018.08.31, 02: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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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5/10

    ...

    2018.07.23, 07: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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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월드
    평점 8/10

    낯익은 서울 풍경 속 그윽한 멜로

    2018.07.14, 1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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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정밀 사랑
    평점 10/10

    ... 느낌이 있는 영화... 언제 봐도

    2018.07.09, 06: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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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평점 7/10

    하정우스러운 영화

    2018.06.18, 0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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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uno Mars
    평점 1/10

    연민인가ㅋ

    2018.06.13, 10: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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