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적아
    평점 9/10

    처음에는 철없는 놈팽이처럼 여겨지나 영화가 진행될 수록 저런 처지에 저렇게 신용이 좋은 놈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듦. 현실적으로 보면 가족을 힘들게 할 수 있는 남편감이지만, 경제적 능력이 있고 자존감이 높은 아내라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좋은 남편감이라 생각됨. 아무튼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짐. 마지막 전도연이 살짝 미소 지을 때 따라 미소 짖게 되는 영화.

    2019.05.03, 04:52 신고하기
    삭제
  • 햇살 담은 단무지
    평점 9/10

    2019.04.18, 14:55 신고하기
    삭제
  • Faust
    평점 7/10

    2019.04.17, 21:49 신고하기
    삭제
  • Sean
    평점 10/10

    하정우, 전도연 두 연기자가 힘 쫙 빼고 연기한다. 심지어 음악도 좋다. 벌써 10년이 넘은 영화.

    2019.04.16, 11:39 신고하기
    삭제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명심보감에 급난지붕이라는 말이 나온다. 급하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는 뜻이다. 술먹고 밥먹을 때 형, 동생하는 친구는 천 명이나 있지만, 급하고 어려울 때 막상 나를 도와주는 친구는 한명도 없다. 요즘 현실이 그러기에 이런 말이 더 씁쓸하게 느껴진다. 평소에 내 앞에서 그렇게 잘하던 사람이 내가 막상 큰 시련을 맞았을 때 나를 외면한다면 마음속에 어떤 생각이 들까. 내가 아는 선배 한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난다. "직장 그만두고 1년 쉬는 동안 진실한 인간관계가 무엇인지 확실히 정리가 되더라. 정말 값진 1년이었다"고. 살다보면 다른 사람으로 인하여 섭섭한 일도 생기고, 고마운 일도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마움은 쉽게 잊고, 서운한 감정은 오래 남겨 두는 것 같다. 웃는 얼굴로 어울리는 친구는 많아도 마음을 열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드문 법이다.

    2019.04.06, 23:54 신고하기
    삭제
  • HSCosmos
    평점 10/10

    런닝타임이 흐를수록 빠져드는 영화
    인생이 흐를수록 생각나는 영화

    2019.03.26, 15:09 신고하기
    삭제
  • OZLion
    평점 10/10

    2019.03.05, 22:39 신고하기
    삭제
  • The Box
    평점 8/10

    2019.03.04, 11:08 신고하기
    삭제
  • leo
    평점 10/10

    영화내용보다는 하정우 전도연 두사람의 연기에 ㅠ.ㅠ

    2019.03.04, 01:04 신고하기
    삭제
  • 전진호
    평점 7/10

    돈 받기 힘드네..

    2019.02.01, 09:20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