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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Returned rocker
    평점 0/10

    뭘 말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싱겁다..지루하다.....내 점수는요 5점 그러나 평점이 너무 높아서 낮춰야 하겠다.

    2019.11.20, 19: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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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걸 성경은 용맹하다고 얘기한다. 전쟁 중이었고 적군이었다고 해도 아직 어린 애 아닌가. 군대도 그렇다. 몸이야 건장한 청년이겠지만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초년생들 아닌가. 그 나이에 누가 군대 가고 싶겠냐. 군대 가는 아들 보면서 엄마들은 우리 애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애라고 한다. 듣는 아들이야 그 소리가 싫겠지만 덩치만 컸지 엄마 한테는 20살 애다. 국가가 부른다지만 솔직히 보내기 싫은 게 엄마 맘이다. 안 갈 수 있으면 국적이라도 바꿔주고 싶은 게 엄마 맘이다.

    2019.11.02, 2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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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7/10

    비애의 전쟁, 돌진하는 부정

    2019.10.02, 22: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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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nsghchl
    평점 9/10

    과거부터 현재의 군인의 정신질환에 대해서 강대국인 미국조차 제대로 된 치료가 안되고 있음을 고발한 영화! 트라우마에 빠져 혼란스러운 군인들이 안타깝습니다.

    2019.09.05,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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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주
    평점 10/10

    2019.01.07, 00: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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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아름다워
    평점 10/10

    이보다 더 슬픈 전쟁영화는 없다

    2018.12.30, 1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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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nny
    평점 10/10

    타미리 존스와 초호화 배역진~
    수잔 서랜든 샤를리즈 떼론 조쉬 브론린 제임스 프랑코~ 이들 모두가 토미리 존스를 위해
    우정출연 했다는 전언~ 역쉬~

    2018.10.08, 00: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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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6/10

    In The Valley Of Elah
    수잔, 테론, 토미
    이들을 한작품에서 보게될줄이야
    이것은 분명 사건이다
    미국은 왜 이라크전에
    젊은이들을 파병시컸을까
    좋은영화는 분명한데
    너무 자제를 한것같다

    2018.04.14, 21: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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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15, 02: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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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재
    평점 8/10

    자랑스런 전쟁의 그림자

    2017.03.03, 17: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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