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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Uzooin17
    평점 1/10

    전쟁이라는 지옥에 적응하려면 괴물이 되어야 한다.
    7점 짜리 영화다

    2020.05.17, 18: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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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7/10

    내가 널 죽이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묻는 오만한 미국식 참전병사의 영화와는 시각을 좀 달리했다. 어른들은 자신의 아이를 전쟁터로 보내고 그 아이는 전쟁터에서 다른 아이를 죽이는 비극적 상황. 이것은 국가를 초월한 이야기이다. 극적인 구성을 위해 병사들끼리 죽이는 이야기를 더했다. 아이들끼리 죽고 죽이는 상황을 초래한건 누구인가. 살아남은 아이들이 어른이 돼서 너희들도 다윗이 될 수 있다며 아이들을 또 전장으로 보내는 현실. 그러나 영화는 제기한 문제를 결론내지 않는다. 과연 누가 멈출 수 있을까. 화면의 완급조절이 뛰어난 영화. 컷과 구도가 안정적이어서 몰입도가 높다. 잡스러운 기술로 시선을 잡지 않아서 무게감이 있다. 게다가 화려한 캐스팅. 조연이나 엑스트라조차 익숙한 얼굴들. 감상하기 좋은 영화.

    2020.04.27, 0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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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2/10

    7.5

    2020.04.02, 21: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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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6/10

    In The Valley Of Elah
    수잔, 테론, 토미
    이들을 한작품에서 보게될줄이야
    이것은 분명 사건이다
    미국은 왜 이라크전에
    젊은이들을 파병시컸을까
    좋은영화는 분명한데
    너무 자제를 한것같다

    2020.02.23, 2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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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turned rocker
    평점 0/10

    뭘 말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싱겁다..지루하다.....내 점수는요 5점 그러나 평점이 너무 높아서 낮춰야 하겠다.

    2019.11.20, 19: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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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걸 성경은 용맹하다고 얘기한다. 전쟁 중이었고 적군이었다고 해도 아직 어린 애 아닌가. 군대도 그렇다. 몸이야 건장한 청년이겠지만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초년생들 아닌가. 그 나이에 누가 군대 가고 싶겠냐. 군대 가는 아들 보면서 엄마들은 우리 애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애라고 한다. 듣는 아들이야 그 소리가 싫겠지만 덩치만 컸지 엄마 한테는 20살 애다. 국가가 부른다지만 솔직히 보내기 싫은 게 엄마 맘이다. 안 갈 수 있으면 국적이라도 바꿔주고 싶은 게 엄마 맘이다.

    2019.11.02, 2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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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7/10

    비애의 전쟁, 돌진하는 부정

    2019.10.02, 22: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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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nsghchl
    평점 9/10

    과거부터 현재의 군인의 정신질환에 대해서 강대국인 미국조차 제대로 된 치료가 안되고 있음을 고발한 영화! 트라우마에 빠져 혼란스러운 군인들이 안타깝습니다.

    2019.09.05,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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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주
    평점 10/10

    2019.01.07, 00: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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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아름다워
    평점 10/10

    이보다 더 슬픈 전쟁영화는 없다

    2018.12.30, 1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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