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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일베회원
    평점 10/10

    한국 도 예외 는 아니지 ...

    내가 코레아 에서 2번쨰로 큰 고원묘지 에서 일했는데...

    거 가족묘 많은데...참 나이도 10살 12살 여자 아들
    엄마 아빠 다같이 붇친 묘 천지다
    비석에 세겨진 죽은 날짜도 2012년 2013년 2010년 2007년 별로 오래되지도 않은
    최근 죽은 비석들이 천지 고...
    어쩌다 가족들이 전부 죽었는지...참

    그들도 한떄는 행복하고 즐겁게 티비보고 학교가고 여행도 가고 했을낀데

    답없다

    코레아

    교통사고가 난건지 ,,,,살인사건으로 가족 전부 살해된건지...알길은 없지

    답없다

    코레아

    2019.12.06, 15: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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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또 갓난 아기가 죽은 채 발견됐다. 그리고 가족이란 이름으로 또 아이들까지 죽이고 부모들도 죽었다. 아이가 무슨 죄냐. 너무 불쌍하다. 아이들은 살려야 되는 거 아닌가. 부모 없어도 잘 자랄 수 있는데 왜 죽이냐고. 아무도 믿지 못할 만큼 세상이 그렇게 험한가. 사랑도 없을 정도로 차갑고 어둡나. 정말 그런 뉴스 볼 때마다 맘이 아프다. 아이들 세상이 돼야 하는데. 맘껏 뛰어놀고 맛있는 거 먹고 푹 자고 하면서 걱정 근심 없이 지내야 하는데.

    2019.10.17, 2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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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6/10

    이후 헐리웃 영화에 많은 영향을 끼친 공포영화. 비슷한 컨셉의 영화들이 나왔다. 여주인공의 연기와 진지한 표정이 영화의 품격을 높였다. 단순히 공포분위기를 위해서가 아닌 의미있는 필터링 효과도 좋다. 무엇보다 마지막 씬의 페이소스는 단연 최고.

    2019.10.15, 00: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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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길모
    평점 7/10

    결말이 마음 아픈.

    2019.08.06, 02: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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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5/10

    2019.06.26, 1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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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SBREAKER
    평점 7/10

    현실이 아닌 환상으로 결말이 완성되는 유니크함이 인상적이다
    잠깐 신령술사로 등장하는 재랄딘 채플린은 이름 그대로 채플린의 딸이다

    2019.05.29, 13: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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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9.05.26, 14: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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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7/10

    늘어지는 호흡 빼곤 나무랄 곳 없는 연출

    2018.07.08, 16: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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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랑
    평점 8/10

    2018.07.02, 22: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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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싸라기
    평점 9/10

    아이의 눈에 비친....세상은 얼마나 자신을 이해하고 있다고 믿고 자랄까?

    어른들에게 되묻는,,그리고 답을 해야 할 것만 같은 영화!!

    2018.06.24, 17: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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