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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0/10

    소문대로 프랑스 여자 이쁜거말곤
    노잼.

    2019.12.04, 07: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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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물고기가 연못에 살게 됐다. 물고기에겐 보통 연못이 아니다. 신나게 헤엄도 치고 편히 쉴 수 있기도 하다. 물고기에겐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였으니까. 얼마나 깊은지 또 얼마나 큰지 살기 전까지는 몰랐다. 물맛은 어떻고 얼마나 생겼는지도 실제 본 적 없었던 연못에 혼자 살게 됐다. 움직일 때마다 물이 튀고 연못 밖으로 빠져나오기도 하지만 이내 다시 연못 안으로 들어가 힘있게 헤엄친다. 연못을 만난 물고기는 그렇게 꿈을 꾸고 있다.

    2019.10.24, 22: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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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칸타빌레
    평점 8/10

    실화였네요. 상상만으로도 내가 그렇게된다면 참 죽고싶을것같다는 생각과 책을 낼수있었다는거에 정말 박수를.

    2018.10.08, 00: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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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밍
    평점 9/10

    이 잠수종이 2014년의 그 다이빙 벨이구나.. 모두 나비가 되어..노란 나비가 되어 가 버린...ㅠ.ㅠ

    2018.04.21, 08: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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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8/10

    이런 영화 볼때마다 내게 하는 질문, 나라면?? 나라면 '씨인사이드'의 주인공처럼 죽음을 택했을 듯.ㅠㅠ

    2018.01.02, 1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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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ney
    평점 10/10

    2017.10.17, 1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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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10/10

    보는내내, 그리고 보고나서고 감동과 계속 여운이 남는 영화.
    시종일관 그의 눈에 비춰지는 카메라시선, 신선하면서 애처로웠다.
    잠수종과 나비!! 의 의미가 와 닿고 그래서 더 짠해진다.
    영상도 아름답고 감동적인 영화였다.
    한쪽눈 깜박거림 하나로 책을 쓰고 의사소통이 된다는 사실에 정말 놀랍고 감동이다

    2017.03.15, 2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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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빤스
    평점 10/10

    감상평 적어라고 만든 공간인데 꼭 되도 않는 감성까지나 곁들여서 스포하는 새12끼들이 있더라? 진심으로 훗날 본인이 쓴 글이 얼마나 닭살 돋고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짓거린지 깨달았으면 한다

    2016.10.06, 22: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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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콩샌드
    평점 8/10

    시간내서 꼭 봐야지...

    2016.04.04, 1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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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코엔
    평점 7/10

    이분은 미술도 잘하신다...영화도 잘 만드시고.....
    공부하고싶어지는.

    2016.01.02, 22: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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