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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플레이어 예고편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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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잠순이
    평점 5/10

    알파치노만 기억남는다. 전체적으로 긴장감이나 몰입도가 떨어지는게 아쉽다.

    2020.02.07, 1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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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4/10

    사이코 범죄자들은 자기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기 보다는 붙잡히게 된 자기 실수를 먼저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감옥에 있는 동안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더 치밀하고 섬세한 계획을 짠다고 한다. 그런 사이코들에 대해 피해자들은 뭘 위해 그들을 살려둬야 하느냐고 묻는다. 사형이 멈춘 우리나라. 살아있는 악마와 같은 자들이 어느 교도소에서 땅을 밟고 밥을 먹고 하늘을 아래 앉아 쉬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 상관 없는 나조차도 소름이 돋는다. 피해자들이 원하는 대로 찢어 죽이든 쏴 죽이든 매달아 죽이든 해야되는 것 아닌가. 평생 잔인한 기억을 갖고 살아야 하는 피해자들이 더 고통받고 있다.

    2020.02.06, 23: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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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쏠트김
    평점 0/10

    88분이 이렇게 길고 지루할 수가!

    2020.01.04, 01: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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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
    평점 6/10

    몇년전에 봤는데 잭 그램 이름과 알 파치노의 연기만 기억에 남는다. 알파치노팬이라면 보고 아니면 버려도 되는 영화

    2019.12.18, 09: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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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Sox
    평점 6/10

    뭔가 산만하게 일이 전개되는 듯함.
    알 파치노라서 끝까지 보긴 함.

    2018.08.21, 18: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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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공파리
    평점 6/10

    2017.06.15, 16: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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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23, 19: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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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승완
    평점 4/10

    88시간같은 88분

    2016.09.04, 19: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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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ro
    평점 8/10

    2016.04.15, 14: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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