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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난한국판양조위
    평점 8/10

    아주 파격적인 실험이었던거 같다. 좋은 시도였다고 봄.

    2019.07.26, 19: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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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커피
    평점 4/10

    그지같은 시나리오
    아들같은 애새끼 벌거벗겨 놓고 동거하는 늙은 에미
    그 설저 엿같다
    차라리 로멘스 로 그리던가
    여친엄마랑 미친 설정
    제정신 설정인가
    보고 나면 드런 껌씹은 기분

    2018.12.04, 2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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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카르두 카카
    평점 7/10

    흔치 않은 결말을 통해 들여다 보는, 나에게 사랑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자기 탐구

    2016.03.28, 05: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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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6/10

    복잡하게 꼬아버린 매듭을 너무 쉽게 풀려한 어리석음... "넌 그게 가능하니?"

    2014.06.12, 1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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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형
    평점 1/10

    영화 속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 해도해도 너무한 것 같다. 작가나 감독의 상상력이 선을 넘어버린 영화다.

    2014.02.21, 06: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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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in
    평점 2/10

    도저히 우리나라 정서로는 공감할 수 없는 막장 스토리라인...한편으로는 참신하고 쇼킹한 소재의 영화이지만 지나치게 몰아갔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2013.06.03, 15: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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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anadu07
    평점 5/10

    떡으로 점철된 유치뽕짝 로맨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군.

    2013.04.13, 14: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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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curyksss
    평점 0/10

    마이너스 점수가 있다면 주고 싶은 영화. 왠만하면 이런말 안하지만 내인생 최악의 영화다. 현실성 제로에 막장의 극치를 보여주는 영화. 관념파괴가 아닌 그냥 막장.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모르겠고 현실성 없이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저급한 영화. 앞으로 이런 영화는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 보는 내내 심히 불편한 영화.

    2013.03.27, 04: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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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터필드
    평점 4/10

    막장드라마로 전개하다가 결말은 갑자기 해피엔딩. 호수에서 구해주는거 하나가 막장의 충격보다 더 황홀헌가보네

    2013.03.23, 0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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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인동일군
    평점 10/10

    평점이 각기 달라서 어떤 영환가 하고 봤는데
    괜춘한 영화인데 그렇게 많이 어려운 소재인거 같지도 않고
    여튼 조윤희 누나 이쁘다

    2013.01.13, 12: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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