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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그하늘에
    평점 10/10

    셋째 아이가 태어났던 그해.. 2008년
    아이가 손바닥으로 퓌~~~~~ 하면 내가 아이를 들어 올리고 마루고 방이고 다녔지요
    오늘 아이들과 엔드게임 봤어요
    너무 아쉬워요. 그래서 더 소중한거겠지요. ^-^

    2019.04.26, 00: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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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미
    평점 10/10

    전설의 시작 고마웠어요 아이언맨

    2019.04.25, 19: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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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로
    평점 7/10

    2019.04.24, 21: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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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gooo
    평점 0/10

    기업의 갑질 정당화의 시작. 현실 갑질하는 사람들은공감하는 부분들 많고 그 기법 (이익을주는 사람에게 포상을주고 이익이 아닌사람을 무시하고 짓밟으며 악당화 시키는) 이 잘 나타남.
    우리나라 극한직업 과 보안관 염력이나 선량한 사람들을 짓밟는 사람들,..왠만한 (마블계열외) 영화 대다수 *할리우드 독립 상관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악당들과 오더 시리즈나 아이좀비 등등 토니스타크의 행동과정이 악당으로 나오는 부분이라 현실 갑질당해본 사람들이 마블영화를 좋아하는건 좀 어폐가 있네요.

    마블영화는 꼭 악당이 악당답게 등장하고 왜 그렇게 나빠졌는지 히어로들은 왜 선량한지 설명이 빠져있어요. 답정너처럼 반응도 정해져있고 관객이 이해를 하면서 감상할 권리를 박탈. 현실에서 악당짓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영웅이라고 착각하기 쉬워서 투자함으로서 정당화를 하죠. 자기위주로 생각하면서 더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될 여지가 크죠

    2019.04.24, 1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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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맨
    평점 7/10

    아이언맨 탄생과 첫 대결 장면들은 처음이라 그런지 꽤 신선했다. 앞으로 마블 영화의 기대감을 높였던 영화였다.

    2019.04.08, 1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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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좋아하는 사람
    평점 10/10

    2019.04.07,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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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 NO KEY YO
    평점 9/10

    마블을 일으켜 세운 초창기 영화

    2019.03.23, 1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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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흥열
    평점 8/10

    2019.03.17, 09: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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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미아
    평점 10/10

    마블 신화의 선두 주자.
    뭐 굳이 평가할게 있나 싶음.

    2019.03.14, 19: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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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화정인
    평점 8/10

    점수로만 말하고 싶다

    2019.03.08, 0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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