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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푸른바다
    평점 8/10

    프랑스 칸느의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2020.07.22, 0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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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K
    평점 8/10

    감독이 뽕 맞고 작정해서 찍은 영화
    10년 만에 다시 봤지만 눈물난다

    2019.12.24, 05: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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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티지
    평점 8/10

    기대없이 뇌를 내려 놓고 보니 재밌음

    2019.03.08, 0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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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llaM
    평점 8/10

    2018.10.02, 0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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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5/10

    어린아들은 ㅋㅋ거리며 좋아하는데 난 괜히 애처러움

    2018.09.19, 08: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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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요즘 영화들엔 대사가 너무 많다. 어렵게 만들다 보니 이것저것 설명하지 않으면 영화 한 편 보는 것도 어려울 정도다. 그때문에 영화는 쓸대없이 지루해지고 무거워진다. 액션이나 코미디, 호러 영화에서까지 풀이에 풀이를 하느라 필름을 낭비하고 있다. 영화제 심사하는 사람들은 그래야 훌륭한 영화라고 하겠지만 대부분의 관객은 그런 영화엔 관심도 없다. 자막 읽느라 전체 화면을 못 보면 영화를 봤다고 할 수 있겠나. 대사 좀 줄이고 영상에 많은 걸 담았으면 좋겠다.

    2017.12.09, 15: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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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6/10

    여전히 그의 슬랩스틱은 웃음을 줄 수 있지만 유치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2017.11.12, 2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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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영
    평점 6/10

    열심히 소소하게 웃겨준다

    2017.11.02,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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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nge-Sunshine
    평점 3/10

    간간히 들리는 배경음 속에서 90년에 보았던 TV프로의 향수만 불러온다.

    2017.10.07, 15: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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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gom
    평점 2/10

    2017.08.02, 16: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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