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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크리스탈
    평점 8/10

    2017.05.17, 14: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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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동지
    평점 10/10

    오랫만에 가슴저리는 엉화를 봤네요.

    2016.04.27, 0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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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동지
    평점 10/10

    2016.04.27, 0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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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중해
    평점 2/10

    영화의 결말이 조ㅅ이다. 무허가 판자촌에 사는 것도 서러운데 철거반에 밀려 결국은 서울을 떠나 시골에 자리 잡으니 행복하다? 나이든 사람들은 그렇다 치고 젊은 넘들까지 꿈 접고 비닐하우스나 하면서 분수껏 살아야 행복하다는 것인가? 영화의 초점도 개발 횡포보다는 철거민들의 갈등에 초점을 맞춰 자중지란만 부각

    2015.09.09, 03: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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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터
    평점 9/10

    재밋다..

    2015.08.31, 1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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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10월
    평점 10/10

    상업영화판 구조가 생매장해버린 한국상업영화의 숨겨진 명작입니다. 비정규노동문제에 <카트>가 있다면 철거민-도시빈민 문제 관련해선 <특별시 사람들>이 한국상업영화에서 할 수 있는 극점에 근접한 작품일텐데 문제는 극장에서 볼 수 없다는거죠. 관객이 자기 돈 내고 평가할 기회조차 박탈당하는게 그저 슬픕니다.

    2014.11.26, 0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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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gumi
    평점 8/10

    최고 슬퍼요
    우울할때 한편 아무생각없이 보는영화

    2014.08.05, 03: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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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 있어서
    평점 10/10

    감동으로 끝이나는 영화. 삼남이의 아베마리아는 눈물을 멈추지 않게 만들었다. 최고의 감동을 준 영화.

    2009.10.22, 05: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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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geunie
    평점 10/10

    우리네 삶... 함께 호흡하며... 진실함.... 감동이.... 모든 이들이 꼭 볼 영화! 강추~~~

    2009.10.16, 05: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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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오리
    평점 9/10

    처절함은 더 큰 처절함을 만든다. 몰려진 상황에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더 깊은 늪을 만드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삼남이의 아베마리아 곡조에 눈물이 주르륵.. 기대이상의 좋은 영화였다. 강추~!!

    2009.10.15, 0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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