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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Kengh
    평점 10/10

    2019.04.07, 01: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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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헤드
    평점 10/10

    재개봉했구나. 난 한 15년전쯤 극장에서 본 것 같은데... 너무나 신비롭고 슬프고 무섭고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마지막에 얼마나 슬펐는지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2019.04.05, 2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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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ormTrooper
    평점 7/10

    아이의 상상력이 이뤄낸 결과물인 지
    실제로 발생한 일인 지
    관객이 상상하도록 만든 결과물

    2019.03.06, 03: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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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맨
    평점 10/10

    잔혹동화의 절정

    2019.02.16, 2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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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한 권의 책은 하나의 씨앗처럼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치고, 열매를 맺으며 계속해서 뻗어나간다. 1939년 4월부터 스페인은 프랑코의 독재의 암흑기로 접어든다. 폭정을 지향했고, 수십만의 반대파를 체포, 투옥, 수만명을 처형 시켰다. 모든 개혁과 법률을 무효화시키고, 스페인을 군인과 성직자와 지주 중심의 사회로 만들어 놓았다. 프랑코가 1975년 11월 사망할 때까지 스페인은 그의 독재 치하에 있었다. 1975년 부터 좌우 양파의 신경전이 지속되지만, 모든 것을 잊기로 하자는 협정을 통해, 1982년 총선에서 사회당이 집권하면서 스페인은 드디어 민주화되고 EU에도 가입하게 된다.

    2019.02.15, 1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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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평점 8/10

    2019.02.14, 04: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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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낄낄
    평점 6/10

    2019.02.03, 0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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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롱태
    평점 7/10

    스페인 역사 관련 영화를 몇 편 보기는 했지만...역시 우리나라 역사가 아니라서 그런지 6.25 전쟁 영화 느낌은 별로 없음. 그냥 배경 지식 없이 봐도...전쟁 영화와 환타지 영화를 애매하게 섞은 느낌. 개인적으로 2번 볼 영화는 아니라고...

    2019.01.14, 00: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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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10/10

    2019.01.04, 1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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