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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집이 곧 엄마다. 엄마 손 안 간 게 없기 때문이다. 주방에 있는 모든 게 엄마가 놓은 대로 있고, 욕실에 있는 모든 것도 엄마가 한번 더 손 댔기 때문에 다음에 다시 편하게 쓸 수 있다. 방에 있는 옷이며 양말은 말할 것도 없고, 액자며 달력이며 테레비 위치도 엄마가 정했다. 창고에 있는 온갖 물건들도 엄마가 아니면 뭐가 있는 지 다른 사람은 모른다. 그래서 뭘 갖고 오면 엄마한테 어디다 놔야하고 묻고 뭘 찾을 때도 엄마한테 물어보는 게 제일 빠르다. 안 먹으면 안 먹는다고 많이 먹으면 너무 먹는다고 하는 것도 엄마뿐이다. 모르고 불 켜둔 채 잠들면 꺼주는 것도 엄마고 일어나면 눈꼽 떼기도 전에 밥 먹으라고 부르는 것도 엄마다. 엄마한테는 아직도 애다. 그래서 엄마가 없다고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진다.

    2019.05.20, 03: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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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연
    평점 9/10

    2018.04.22, 23: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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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4/10

    2018.03.05, 15: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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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세상
    평점 9/10

    2018.01.05, 05: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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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바다
    평점 8/10

    약간은 억지스러운 최루성 영화..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만큼은 훌륭했던..

    2017.11.18, 1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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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2017.04.21, 22: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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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셀
    평점 10/10

    10여년전에 ...너뫄 감동적...영화가 끝나도 여기저기우는 소리가 들려왔고 사람들이 일어서질 못했다

    2017.01.18, 16: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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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는놀이
    평점 9/10

    개감동 명작영화

    2016.12.10, 1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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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숙
    평점 10/10

    정말 오랫만에 영화보며 울었습니다
    배종옥 강혜정 두 배우 연기 너무 좋았어요
    떠나는 엄마 남은 상은이
    두 모습이 너무 슬프네요

    2016.07.03, 14: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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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우주_
    평점 10/10

    그저 재밋다

    2016.03.29, 19: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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