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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블루펜더
    평점 0/10

    뭐지??
    쉬레기영화

    2019.07.02, 02: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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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
    평점 7/10

    전체적인 세트 연출과 분장 효과만큼은 가히 역대급이다.
    병원 지하의 간호사들은 무섭기도 하지만 또한 사랑스럽다.
    장점이 분명한 영화지만, 스토리가 다소 산만하다.
    중반까지의 몰입감과 긴장감에 비해 후반부가 약해지는 건,
    모든 설명을 한 캐릭터의 대사로 다 때려넣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클라이맥스에서 철조망에 갈리고 찢겨나가는
    저주받은 피들의 향연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2019.06.20, 09: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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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시민
    평점 10/10

    걸작..

    2019.06.18, 16: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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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8/10

    2019.06.12, 14: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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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z
    평점 8/10

    배경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상당히 독특하여 음산하고 묘하며 괴물체들은 그로테스크하고 기괴하다. 실마리를 풀기위한 행적들이 긴장감 높고 갑작스런 사이렌 소리가 나고나면 나도 모골이 송연해지며 교회안 대피처로 같이 도망쳐 들어가고 싶을 정도의 오싹함을 느낀다. 허나 막상 그 안에서 벌어진 장면이 상당히 충격적......
    영화 전반을 지배하는 기이한 분위기가 음악과 함께 긴장감과 공포심을 배가 시켜준듯 하며 영화 끝나고나니 마치 내가 그 마을에있다 나온듯한 기분이었다.

    미스테리 공포물에서 개연성을 따지며 깎아내린다는건 바보들인가 싶다.

    2019.06.08, 0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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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ove0808
    평점 10/10

    간호사 모델들 얼굴도 여신이였음

    2019.05.10,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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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8R
    평점 6/10

    인간의 무한한 이기심 비판, 괴물들은 개성이 부족

    2019.05.07,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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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동안의고독
    평점 9/10

    2019.05.06, 2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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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쾌한하루
    평점 6/10

    개연성이 좀 떨어지지만 게임원작이라 그러려니 함..

    2019.04.25, 2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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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사마
    평점 5/10

    오랜만에 다시 봐도 역시..분위기는 그럴싸한데, 스토리는 별로..
    무서운 장면이 무서워야 하는데 꽤 유치함

    2019.04.24, 2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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