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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cacopator
    평점 7/10

    2018.12.18,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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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e
    평점 7/10

    기존 전통적인 개념의 가족 구성이 다변화함에 따라 변화하는 각각의 구성원들의 관계와 역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 변화를 어떻게 수용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주연과 주연들의 연기에서는 흠잡을 곳이 없으나 굳이 과도한 적나라한 성행위 묘사라는 방법을 써야만 했는지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든 작품.

    2018.12.14, 08: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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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에틱
    평점 10/10

    한국판 아메리칸 뷰티라는 수식에 걸맞은 블랙코미디 수작.

    2018.12.03, 07: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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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타운
    평점 2/10

    유명배우들의 흑역사.. ㅠㅠ 성행위가 난무하고 스토리는 꽝

    2018.11.04, 1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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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shKim
    평점 6/10

    애는 먼 죄냐?

    2018.10.07, 0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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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가둥가
    평점 5/10

    2018.09.20, 03: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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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질랜드
    평점 10/10

    문소리

    2018.08.13, 0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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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7/10

    2018.08.03, 1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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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MA
    평점 7/10

    2018.08.01, 2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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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남들이 볼 때 번듯한 직업과 화목해 보이는 가정을 보며 부러워한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데 말이다. 지금의 가족들에게 어떤 애착도 느끼지 못하고, 가족이란 개념 역시 시대에 따라 변해가고 있다. 가족을 유지해주는 유일한 구심점은 아마도 애정일 것이다. 그 애정이 식어버리면 가족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무관심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

    2018.05.05, 20: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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