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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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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10/10

    아무래도 영화가 정말 담백하게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않고 중립을 유지해서 평점이 이런가봐요. 가볍다기 보다는 담백에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정말 여왕인 마리 앙투아네트가 아닌 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 그저 삶을 풍경처럼 보여주는 느낌이 들어 불편하지 않고 여운이 깊게 남았습니다. 그녀에게 기대하는것 없이 그녀는 사람일 뿐이라고 말해주는 영화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20.06.07, 0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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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나의 삶을 살자
    평점 6/10

    권리만 있고 의무는 모르는 프랑스 왕실과 귀족들 민중 반란의 도화선이 될수밖에

    2020.03.30, 2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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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nayrgnasda
    평점 10/10

    영상미 때문에 10점만점 드립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사진같음.

    2020.03.10, 18: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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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아들
    평점 9/10

    뭐가 부족해서
    지혜롭지 못하게 살았을까 ㅜ

    2020.03.10, 1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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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7/10

    2019.07.05, 0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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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okooly
    평점 5/10

    의상 화면 음악만 볼만한 영화 신변잡기 궁중생활에 초점. 역사적 극적 요소나 클라이막스는 허접

    2018.11.27, 2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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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5/10

    ...

    2018.03.19, 04: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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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예
    평점 5/10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상류층의 호화로운 유행과 패션, 커스틴 던스트의 연기 덕에 몇번에 나누어 겨우 끝까지 봄. 연출, 음악, 스토리 전개 모두 정말 엉망진창. 이 감독의 다른 영화들은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와 이 영화는... 무슨일이야...?

    2017.12.11, 05: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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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초
    평점 10/10

    2017.09.12, 10: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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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거지
    평점 5/10

    프랑스혁명을 이끌어낸 사치의 여왕

    2017.06.07, 01: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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