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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여녹
    평점 6/10

    2019.09.08, 11: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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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micool
    평점 9/10

    처절한데 어이없이 웃음 터지는 와중에 한켠으로 또 짠한 정말 이상한 영화... 암울한 시대적 배경이랑 대비되어 더 묘하네요... 아이러니의 향연ㅋㅋ 내가 추구하는 인생의 가치와 전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게 불가능하다는 막연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쩌면 서로에게 추구할 수 있는 그 가치가 되어주는 것이 사랑일지도 모르겠네요. 배우님들 열연에 정말 몰입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2019.07.17, 05: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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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
    평점 5/10

    김혜수 딕션이 이렇게 안좋은줄 몰랐음 남자배우들 딕션은 좋은데 김혜수 말하는거 거의 안들림

    2019.06.09, 21: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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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hcql
    평점 4/10

    해명과 난실의 사랑이 별 개연성도 설득력도 없고..
    꾸준이 연기 안되는 거품 김혜수 연기도 늘 그렇듯 보기 불편하고..
    김남길은 역시 멋지고..

    2019.05.27, 00: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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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현
    평점 1/10

    시대 배경 재현이 훌륭한 것은 맞지만
    이거 대본 쓴 사람 진짜 찾아서 혼내야 한다

    2019.02.12, 10: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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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racera
    평점 10/10

    2018.12.08, 23: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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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e
    평점 5/10

    CG로 만들어낸 1930년대의 풍광과 세부묘사 그리고 영상미, 최고의 동작과 연기를 구사하는 배우들, 배우를 받쳐주는 화려한 의상. 하지만 치밀하지 못한 산만한 서사, 느슨한 연출, 어설픈 사랑과 성장 이야기, 제 자리를 못 찾는 특수효과, 공감 1도 안 가는 몰입 안 되는 엔딩. 참 좋은 영화로 만들 수 있었는데 여러모로 안타깝고 아쉬운 영화. 그래도 이런 시각에서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와 이 시대를 이런 비주얼로 보여주는 영화는 흔치 않으니 꼭 보시길 권합니다.

    2018.11.06, 06: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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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fscyr
    평점 10/10

    .

    2018.09.28,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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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필
    평점 9/10

    저도 어제 문득 채널 돌리는 중 보게 됐는데, 넘 재밋게 봤습니다. 역시 박해일과 김혜수였습니다. 제목이 이게 아니였으면 오히려 더 히트쳤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신파조도 약간 흠

    2018.03.05, 16: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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