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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흑흑이즈
    평점 5/10

    독특하다. 하지만 그게 전부.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다. 개연성도 나쁘진 않다손 치더라도 지금 이 영화가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를 제대로 캐치하기가 힘들다. 철학적인 척 하는 어렵지 않은 이야기를 쓸데없이 과대포장 하고 있다. 보고나면 남는게 없는 영화. 독립영화보다 못한 편. 그렇게 심하게 지루하진 않다.

    2013.02.14, 15: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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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험티덤티
    평점 2/10

    보기 힘드네.

    2013.01.13, 17: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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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리
    평점 9/10

    보면서슬펏다

    2013.01.05, 16: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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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1층
    평점 10/10

    매우 멋진 영화 .. X264 나옴 다시 봐야겠네여.. ^

    2013.01.05, 0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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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scono
    평점 10/10

    싸이보그 라서 괜찮아

    2012.12.18, 1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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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좋은날
    평점 8/10

    정신병원에 끌려가는 할머니를 자전거로 쫓고 쫓아도 틀니조차 전하지 못한 죄책감에, 사이보그라도 되고 싶던 거지요.칠거지악, 다들 강요받지 않나요? 동정심,죄책감,슬픔 금지!라고,쓸데없는 감정 허비 말라고~ 사이보그처럼 사는 우리에게 하는 말 아닐지,이 제목은.또는 너 사이보그로 살면서 괜찮아?라고 묻는지도^^

    2012.12.15, 19: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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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랭보
    평점 8/10

    귀여운(?) 테러리스트 커플의 황당무계한 인류멸망도전기 + 거룩할 정도로 순수하고 방정맞은 어느 루너틱 커플의 발칙한 로맨스. 박찬욱 영화는 대사가 좋다. 간결하면서 힘이 있고 현학적이지 않으면서 철학적인 대사. 그래..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2012.10.25, 15: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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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미
    평점 0/10

    넘넘 재밌었어요 님들도 보세요^^ 꼭 돈내고 보셔야해요 아셨죠??

    2012.06.07, 0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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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thernstar
    평점 8/10

    동화처럼 만들어졌으나 실제로는 존재에 대한 슬픔이 있는 영화. 정지훈의 연기가 조금 더 좋았다면 달라졌으리라.

    2012.03.28, 19: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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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day01
    평점 10/10

    부모에게외면당하고 할머니와단둘이 살아오던 영군이가 어른들에게 할머니를뺏기면서 받은스트레스로 분열증이 찾아오기시작했다. 그리고반사회적이라불리던일순은사실병원내에서 모순적인의사보다 더 영향력있는인물이였고환자들의문제점을훔치기도속내를끄집어내기도하는인물..

    2012.03.24, 04: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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