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dimiann
    평점 8/10

    2019.07.04, 05:37 신고하기
    삭제
  • 황셰프
    평점 9/10

    아~ 끝난줄만 알고있던 사랑이 시작 될때 그때가 최고지!

    2019.07.03, 13:38 신고하기
    삭제
  • 한총남
    평점 8/10

    현실에서는 송윤아가 아니니 그런거고,
    지나고나니 후회되는거지 그 당시 지 선택은 정확한거다. 세번째 터미널서 버스에서 내릴 용기도 없으면서, 결혼식장서 뛰긴 왜 뛰냐? 버스 지나갔는데ᆢ

    2019.06.18, 17:30 신고하기
    삭제
  • 이대환
    평점 10/10

    Good

    2019.01.14, 17:29 신고하기
    삭제
  • ■?!■
    평점 6/10

    딱 둘이 예기란 말에 실망했지만,
    사랑은 옆에있을때 잡아야지만
    기본 밀땅이다.

    2018.12.09, 00:35 신고하기
    삭제
  • kity225
    평점 7/10

    예전에는 애절하게 봤는데 지금 다시 보니 그저그렇군.. 그래도 이쁜 커플임.

    2018.07.21, 17:01 신고하기
    삭제
  • rhlrhl
    평점 9/10

    2018.07.19, 01:19 신고하기
    삭제
  • 인생즐겁게살자
    평점 10/10

    10년전엔 몰랐다 지금 10년이 지나니 이영화를 이해하게됐다 사랑은 곁에 있을때 잡아야 된다는것을 ...

    2018.06.01, 01:38 신고하기
    삭제
  • julia
    평점 10/10

    10여년전 빨간코트를 입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극장에서 봤던영화. 참 느낌이 좋았었다.
    10여년만에 다시 보았다.
    더 진한 감동이 밀려온다. 참 좋다.
    음악도 영상도..그리고 나의 추억도..

    2018.05.28, 14:16 신고하기
    삭제
  • 하비
    평점 9/10

    나의 베스트 영화.. 이거 정말 슬픈 영화인데, 마지막을 바꿔 버렸어.. 원래 현실에서는 설경구와 송윤화는 다시 만나지 못하지. 그렇게 설경구는 후회하며 살게 되는것이 .. 그것이 현실이지. 그래도 서로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마치 대리만족 같다.

    2018.05.11, 21:10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