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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8/10

    짧기는 했지만 국가사회주의 체제를 경험한 독일. 자본주의의 폐단에 따른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히틀러식 생산체제인데. 결국 무솔리니의 전체주의도 실패했고, 히틀러의 국가사회주의도 실패했고, 스탈린의 사회주의도 실패하고, 결국 자본주의만 남았는데. 근데 자본주의는 천문학적인 빚 때문에 이미 실패 아닌가.

    2016.11.13, 23: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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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속의사막
    평점 7/10

    2016.11.13, 2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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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9/10

    히틀러와 친위세력의 몰락을 당시 그의 여비서였던 생존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상세하고 몰입감 있게 잘 그려냈다. 특히 패전을 맞는 그들의 불안한 심리상태와
    비참한 자살모습은 역사적으로 많은걸 느끼게 해줬고 독재가 가져온 대중의 무지가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잘 보여줬다.

    2016.10.25, 00: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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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shKim
    평점 9/10

    히틀러가 망하는 과정, 히틀러의 히스테리컬한 성격의 콜라보가 돋보인다.

    2016.10.02, 19: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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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민
    평점 8/10

    전쟁은 모두에게 비극이다...

    2016.07.08, 0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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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ro
    평점 8/10

    2016.04.29, 1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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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코엔
    평점 8/10

    아무래도 그 당시의 상황을 직접 겪었던 히틀러 비서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젔으니 더욱더 리얼해보였는대 특히 패전을 앞에둔 베를린함락의 그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2016.01.16, 17: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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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llion
    평점 8/10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인 영화. 2차대전 막바지 독일과 히틀러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2015.08.24, 01: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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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ph
    평점 9/10

    히스테리컬한 국민의 요구과 사디즘적인 한 개인인 히틀러가 만들어낸 민족의 비극과 패망의 참상이 너무 극적이다. 패자는 할말이 없음을 증명하듯 죽이거나 자살뿐이다. 하지만 패자에게도 생명은 소중한 것이다.

    2015.02.01, 0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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