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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hailey
    평점 8/10

    히틀러 사망 10일 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없었기에 무척 흥미로웠다.
    브루노 간츠의 열연으로 히틀러의 광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작년 2월에 돌아가셨다고 하던데,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숨 대신 명예를 택한 히틀러, 괴벨스, 한스 크렙스, 빌헬름 부르크도르프와 동반자살을 위해 자녀 여섯을 살인한 마그다 괴벨스. 히틀러 유겐트 소년 페터와 죽임을 당하는 그의 부모들을 통해 전쟁의 비극과 잘못된 신념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괴벨스는 죽었지만, 그의 선동술은 지금도 활용되고 있으니, 대중들이 더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2020.08.09, 20: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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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묵자흑
    평점 10/10

    치얼한 전투씬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전쟁의 광기와 지휘부들의 치부를 잘 보여주는 전쟁영화

    2020.07.14, 05: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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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8/10

    내일이 5.18 40주년이다. 살인마 전두환과 그 졸개들은 히틀러와 그의 추종자들 처럼 자살할 용기도 없는 것들이라는게 참 슬프다.
    영화는, 히틀러 자살 이후는 사족처럼 지루했던게 흠.

    2020.05.17, 07: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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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관대하다
    평점 0/10

    화려했던 제국의 몰락은 슬프다. 보고 나니 내 기분까지 몰락해버렸다.

    2020.04.06, 22: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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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가자
    평점 7/10

    2019.12.11, 0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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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8/10

    독일 제국의 몰락하는 과정에서 인물들간의 감정 변동과 갈등이 담담하게 그려진다.

    2019.11.23, 2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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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평점 7/10

    2019.10.04, 0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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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9/10

    어린애들 까지 군사로 쓰던 나치독일의 몰락

    2019.09.13, 14: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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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셜G
    평점 10/10

    명작

    2019.08.11, 0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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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혜원
    평점 9/10

    이 영화 왜 유명해지지 않았을까?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한다

    2019.06.17, 1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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