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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같이가자
    평점 8/10

    2019.12.11, 0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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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8/10

    독일 제국의 몰락하는 과정에서 인물들간의 감정 변동과 갈등이 담담하게 그려진다.

    2019.11.23, 2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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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평점 7/10

    2019.10.04, 0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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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9/10

    어린애들 까지 군사로 쓰던 나치독일의 몰락

    2019.09.13, 14: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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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셜G
    평점 10/10

    명작

    2019.08.11, 0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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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혜원
    평점 9/10

    이 영화 왜 유명해지지 않았을까?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한다

    2019.06.17, 1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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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윳빛족제비
    평점 9/10

    영화내용 중..
    나치 국민돌격대에 있던 어린 아들과
    그런 아들을 꾸짖는 아버지..
    나중에 어린 아들이 깨닫고
    집으로 돌아가 아버지의 품에 안겨 우는 장면을 보고
    갑자기 입술이 파르르 떨렸습니다.

    불과 몇년 전, 저도 "자칭 우파" 였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꾸짖던 아버지와 저는 맨날 싸웠죠.
    그러다 국정농단에 크게 경악하고 실망하여
    스스로 거리로 나가 촛불과 노란리본을 들고 전향했습니다.
    그 후 저와 아버지는 지금도 웃으며 정치얘기를 나누며 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2019.03.18, 21: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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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클
    평점 9/10

    2차대전 중 나치의 내부상황이 궁금했는데 당시 상황을 유추해볼 수 있는 좋은 영화네요.
    배우들의 열연도 훌륭했고 또 다른 관점에서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나치 최후의 날 그들이 겪은 내적 갈등과 자포자기한 상황에서의 각기 다른 선택과 엇갈린 운명 등
    서서히 조여오는 연합군의 포화를 함께 느끼며, 영화적 몰입감과 함께 교훈까지 주는 수작이네요.

    2019.03.16, 0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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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LastChance
    평점 9/10

    나치 전쟁의 최후의 블랙박스였던 비서관 융에의 잔혹한 기억에 인간적인 상상력이 더해 만들어진 수작으로 꼽을만 하다. 담담하고 솔직한 영화였다. 히틀러가 주인공이었지만 지옥행 열차의 종착역 앞에 다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가감없이 묘사했고, 하나 하나가 생생하고 입체감이 뛰어났다. 이 점이 이 영화의 작품성 그 자체다. 히틀러를 맡았던 배우 역시 명연기로 극에 설득력을 더했다.

    2019.03.02, 01: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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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vj
    평점 10/10

    RIP Bruno Ganz.

    2019.02.16, 21: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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