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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wings get
    평점 10/10

    소재는 흔하다
    하지만 감성의 전개와 표현의 울림만으로
    최고가 된다

    2020.09.24, 2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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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꽉이
    평점 4/10

    백혈병을 소재로 한 영화는 이제 그만.
    너무 식상하다.

    2020.08.01, 19: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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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우
    평점 10/10

    2020.04.30, 08: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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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 코로나
    평점 9/10

    죽으면 육체는 사라지지만, 영혼은 그를 아는 이들에게, 기억과 추억으로 남는다...
    고로, 죽으면 끝이 아니라, 영원히 남은이들에 뇌리에 살아 있는건지도 모른다...

    2020.03.08, 03: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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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호진
    평점 10/10

    2020.03.02, 2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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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이오빠
    평점 10/10

    지금봐도 가슴이 뛰는 명작이죠!

    2019.12.17, 1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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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6/10

    일본 불치병 로맨스 영화, 그 참을 수 없는 유치함

    2019.12.02, 22: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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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기쑤깅
    평점 10/10

    드라마나 영화나 언제나봐도 눈물 흘리는 영화ㅠㅠ

    2019.04.18, 18: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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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명천
    평점 10/10

    익히 아는 제목인데 이제야 봤음. 진부하다고 하지만 15년 전에는 저런 내용이 유행(?)이었음. 요즘 타임루프나 귀신이나 도깨비, 혼령 같은 게 유행하는 거랑 같음. 10년 후면 도깨비나 타임루프 소재로 한 요즘 영화나 드라마가 유치하고 진부하단 소리 들을 것임. 글구 1980~90년 대는 백혈병이 엄청 무서운 병이었고 요즘도 쉬운 병은 아님. 영화가 2004년 작품이지 주된 내용으로 다뤄진 시대배경은 1986년임. 암튼 영화 참 애뜻하고 또 추억도 돋고 그러네. 그후 키스도 못한 고교시절의 주인공 두 사람은 2011년 '모테키'라는 영화에서 재회해서 진흙탕 키스를 진하게 함.ㅎㅎㅎ '세중사외' 이 영화를 통해 마사미의 귀가 크다는 걸 알게 됐음. 암튼 잼씀. 끝~

    2019.03.20, 05: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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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fa
    평점 10/10

    중학생때 여친이랑 봤던 영화... 그때의 순수하고 풋풋했던 시절도 연애도 생각나게 한다. 내 인생 영화를 말할때마다 이야기하는 영화.

    2019.03.05, 23: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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